형제님, 안녕하세요?
진실을 알려주는 좋은 증거를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증거가 있는데도 킹제임스 성경을 배척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04-07 09:20:37 | 김재욱
하나님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라 약속하신 말씀이 정확히 구약과 신약의 본문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정리가 되니 명쾌합니다.
얼마전에 저도 필요에 의해 잠깐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요..
내용이 어설프고 억지가 드러나 어이가 없더군요.
킹제임스 성경과 정목사님을 비방하는 자들이 반대 진영이 아닌 킹제임스 성경을 안다는 사람들이라는게 아이러니 할 뿐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우리의 속담이 생각 나네요.
연구를 하면 바르게 해야할 것이며 비방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나 해야지 왜곡되고 서투른 지식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다니 정말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잠잠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지고 널리 알려지기를 기도하며 확신가운데 우리의 믿음을 조용히 지켜왔는데..
본의 아니게 성경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더욱 견고해지며 활발히 전파함으로 핍박으로 인한 개인의 믿음과 결속력이 강해지는 계기가 됨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게 되네요.
2016-04-07 03:49:36 | 김상희
하나님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라 약속하신 말씀이 정확히 구약과 신약의 본문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정리가 되니 명쾌합니다.
얼마전에 저도 필요에 의해 잠깐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요..
내용이 어설프고 억지가 드러나 어이가 없더군요.
킹제임스 성경과 정목사님을 비방하는 자들이 반대 진영이 아닌 킹제임스 성경을 안다는 사람들이라는게 아이러니 할 뿐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는 우리의 속담이 생각 나네요.
연구를 하면 바르게 해야할 것이며 비방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나 해야지 왜곡되고 서투른 지식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다니 정말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잠잠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지고 널리 알려지기를 기도하며 확신가운데 우리의 믿음을 조용히 지켜왔는데..
본의 아니게 성경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더욱 견고해지며 활발히 전파함으로 핍박으로 인한 개인의 믿음과 결속력이 강해지는 계기가 됨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게 되네요.
2016-04-07 03:49:36 | 김상희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KJV 신자 입니다.
웨스트코트(웨스캇)와 호르트와 신세계 역본에 대해 연구하던 중 제가 아는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와증인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옴-
그리스어 본문:
19세기 말에 학자인 B. F. 웨스트캇(웨스트코트)과 F.J.A. 호르트는 기존의 성경 사본과 단편들을 비교하여 그리스어 주 본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그 본문이 성경 원문에 가장 근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세기 중반에 신세계역 성서 번역 위원회는 그 주 본문을 기초로 그리스어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또한 기원 2세기와 3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초기 파피루스들도 참조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참조할 수 있는 파피루스가 더 많아졌습니다.
또한 네스틀레와 알란트[네슬레/알란드] 같은 학자나 세계 성서 공회 연합회가 만든 주 본문에는 최근의 학술 연구 결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연구 결과의 일부가 이 개정판을 만드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주 본문들을 살펴보면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킹 제임스 성경」(영문) 같은 오래된 번역판들의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나오는 일부 구절들이 사실상 후기 필사자들에 의해 삽입된 것이며 결코 영감받은 성경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성경 번역판들에 주로 사용되는 절 구분이 이미 16세기에 확립되었기 때문에, 그 구절들을 생략하면 대부분의 성경에서는 절 번호에 공백이 생깁니다. 그 구절들은 마태복음 17:21; 18:11; 23:14; 마가복음 7:16;9:44, 46; 11:26; 15:28; 누가복음 17:36; 23:17; 요한복음 5:4; 사도행전 8:37; 15:34; 24:7; 28:29; 로마서 16:24입니다. 이 개정판에서는 그 구절들이 생략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생략된 부분에 각주를 넣었습니다.
마가복음 16장의 긴 맺음말(9-20절), 마가복음 16장의 짧은 맺음말, 요한복음 7:53–8:11에 있는 내용은 모두 성경 원문에 들어 있지 않았음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날조된 내용은 이 개정판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그 밖에도, 일부 성구는 학계에서 가장 정확하다고 인정하는 원문 표현을 반영하기 위해 수정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사본에는 마태복음 7:13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널찍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신세계역」의 본문에는 “문”이라는 말이 없이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크고 널찍하여”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본의 증거들을 더 연구한 결과, 원문에는 “문”이라는 표현이 있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표현이 이 개정판에 삽입되었습니다. 일부 표현들이 이와 비슷하게 수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수정은 사소한 것들이며, 그처럼 수정을 한 후에도 하느님의 말씀의 기본적인 사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https://www.jw.org/en/publications/bible/nwt/appendix-a/how-the-bible-came-to-us/#?insight[search_id]=3df9567d-cb99-4580-bf1e-fdaa08d5a4b4&insight[search_result_index]=0
---------------------------------------------------------------------
보시다시피 여호와증인들의 신세계 역본(New World Translation)경은 연합성서공회의 UBS 판(네슬레 알란드/과도) 일치 합니다. 왜냐하면 신세계 역본도 부패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본문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곧 한글 개역성경(개역개정)과 신세계 역본이 거의 같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개역성경의 본문 역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수정 본문이기 때문입니다.
막 16장에 예수님의 부활/승천이 없어야 된다고 주장하는것도 여호와 증인들과 성서공회가 동일합니다.
하지만.. 막 16장의 긴 맺음은 원래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들이고
아래 사진을 (정직한) 마음으로 보시면.. "힌트" (정직한..)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지운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패한 시내 사본
막 16장 에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을 성경에서 없애고
<복음> 을 없애버렸다
(딤전 2:7, 킹흠정) 그 일을 위하여 내가 복음 선포자와 사도로 임명을 받았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하지 아니하노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이방인들의 교사가 되었노라.
(딤전 2:7, 개역)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딤전 2:7 여호와증인 신세계) 이것을 증거하도록+ 나는 전파자와 사도로,+ 믿음과 진리에 관해 이방 사람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나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성경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는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2016-04-07 01:24:16 | 김종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사는 KJV 신자 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분들이 맨 나중에 들고 나오는것이 <외경> 인데요.
킹제임스 성경 이전에 영어 역본들을 보면 대부분 <외경> 이 있었습니다
마틴 루터의 독일어 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구약 성경에 <외경> 이 포함되진 않았습니다.
제네바는 칼뱅(칼빈)의 종교개혁으로 유명한곳이고
제네바 성경(Geneva Bible) 은 칼뱅주의 모체가 되는 성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560판 제네바 성경을 보면 <외경> 이 있고
1599판 제네바 성경에도 여전히 <외경> 이 있습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성경처럼 종교개혁 성경들은 <외경> 을 구약성경에 포함 시킨 적이 없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분들은 "킹제임스 역자들이 <외경> 을 <구약> 에 포함시켰다!" 이런 주장을 펼치시는데
그런 주장은 거두셔야 합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경을 먼저 <부록> 으로 성경에 추가한것은 칼뱅주의 제네바 성경입니다
하지만 TR 계열 영어 성경들은 알렉산드리안 성경들과는 다르게 구약과 신약 사이에 <외경> 이라고 목록을 만들어서
정경(canon)이 아니라는것을 밝혔습니다
킹제임스 역자들은 외경을 성경으로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개신교 목사님들이 사용하시는 "딜럭스 원어 바이블" 성경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원어 성경 프로그램에도 보면 <외경> 이 참고 부록으로 같이 실려 있긴 합니다
개신교 목사님들꼐서 사용하시는 <딜럭스 원어 성경 프로그램>
여기도 보면 <외경> 이 있습니다. 성경은 아니지만 <참고 자료> 로 사용되기때문입니다
참고로 <딜럭스 원어 성경> 에 <외경> 은 대한성서공회에서 출판하는 <공동번역> 입니다
외경에 대한 혼란이 없기를 바라며
<외경> 을 <부록> 으로 실었던 킹제임스 성경 이전 역본 제네바 성경을 사진 참고해서 올려 드립니다
외경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것은 칼뱅주의자들이 칼뱅을 공격하는셈이 됩
니다
<외경> 이 부록으로 있는 1560 판 제네바 성경
보시다시피 구약 "말라기" 뒤에 "외경" 이라고 표기 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도 마찬가지로 <구약> 에 포함 시키지 않았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구약에 외경이 있다는 그런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외경에 관한 이슈는 킵 바이블의 글을 참고 하시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95#c_
2016-04-07 00:20:16 | 김종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사악한 일들로 쓸데 없는 소모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킹제임스 성경의 완전성과 유일성에 대하여 더욱더 믿음을 공고히하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흠잡으려는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오히려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아끼지않는 수고가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귀히 사용하는 도구임을 실감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샬롬!
2016-04-07 00:03:25 | 이재신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사악한 일들로 쓸데 없는 소모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킹제임스 성경의 완전성과 유일성에 대하여 더욱더 믿음을 공고히하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흠잡으려는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오히려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아끼지않는 수고가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귀히 사용하는 도구임을 실감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샬롬!
2016-04-07 00:03:25 | 이재신
난외주와 외경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사람들로부터 훌륭하게 킹제임스성경을 변호해주신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게 되니, 새삼스럽게 400년 전에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해주신 50여명의 번역자들의 수고와 겸손함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최근 킹제임스 성경을 20년간 봐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의 행태를 보니 위에 있는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말'에서 언급한 것이 사사실임을 보게 됩니다. 즉 한글 성경 번역을 통해 공동의 선을 위해 존경받아 마땅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들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수고의 말 대신 냉대하는 태도와 의심의 눈총으로 트집을 잡으려 하고, 지탄받을 위험에까지 빠뜨린다는 것이 400년 전이나 오늘 날이나 한 치의 다름이 없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과거에 불신자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성경을 보다가 오히려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일화도 있었다고 하는데, 킹제임스 성경이 오류덩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킹제임스 무슨 연구소까지 설립해 놓고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리기는커녕 당장 비방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역사적인 자료에 대한 수집의 부족은 말할 것도 없고 논리적인 신뢰도나 타당성이 결여된 채 설파하고 협박까지 하는 것을 보니, 인간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무모한 용기가 얼마나 자기 자신을 위태롭게 하는지를 절실히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말씀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그들의 무모함과 왜곡된 믿음, 열정적인 영웅심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하나님의 긍휼이 그들에게도 함께하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아울러 그들의 열정이 올바른 곳에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2016-04-06 23:29:57 | 김상진
난외주와 외경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사람들로부터 훌륭하게 킹제임스성경을 변호해주신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게 되니, 새삼스럽게 400년 전에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해주신 50여명의 번역자들의 수고와 겸손함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최근 킹제임스 성경을 20년간 봐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의 행태를 보니 위에 있는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말'에서 언급한 것이 사사실임을 보게 됩니다. 즉 한글 성경 번역을 통해 공동의 선을 위해 존경받아 마땅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들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수고의 말 대신 냉대하는 태도와 의심의 눈총으로 트집을 잡으려 하고, 지탄받을 위험에까지 빠뜨린다는 것이 400년 전이나 오늘 날이나 한 치의 다름이 없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과거에 불신자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성경을 보다가 오히려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일화도 있었다고 하는데, 킹제임스 성경이 오류덩이라고 주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킹제임스 무슨 연구소까지 설립해 놓고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리기는커녕 당장 비방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역사적인 자료에 대한 수집의 부족은 말할 것도 없고 논리적인 신뢰도나 타당성이 결여된 채 설파하고 협박까지 하는 것을 보니, 인간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무모한 용기가 얼마나 자기 자신을 위태롭게 하는지를 절실히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말씀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그들의 무모함과 왜곡된 믿음, 열정적인 영웅심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하나님의 긍휼이 그들에게도 함께하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아울러 그들의 열정이 올바른 곳에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2016-04-06 23:29:57 | 김상진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천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
캐나다 속담인데요.
천번을 듣는것보다 이 한 페이지에 모든것을 다 보여주는 명확한 자료이군요^^
사과를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과 어찌 사과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겠습니까?
또한 사과 겉만 본 사람과 먹어서 사과 맛을 아는 사람이 어찌 같은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내 돈 주고 사와서라도 먹이고 난 후 그 맛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지듯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모르는 자들에게 할수만 있다면 가서 직접 그들의 눈의 비늘을 제거해주고 꿀보다 단 하나님의 말씀을 맛보여주고 싶네요.
예수님을 믿는다면 세상천지에 바르고 바른 하나님 말씀이 여기있네요~~~라는 말이 가장 흥분되고 설레고 기쁜 말일텐데 왜 화가날까요?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이 이미 이런 상황이 올것을 마치 알았다는 듯 모든것을 대변해주네요.
또한 그들도 이 어려운 상황을 똑같이 겪은듯하여 슬프지만
위로가 됩니다.
2016-04-06 22:58:35 | 김남희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천마디 말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
캐나다 속담인데요.
천번을 듣는것보다 이 한 페이지에 모든것을 다 보여주는 명확한 자료이군요^^
사과를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과 어찌 사과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겠습니까?
또한 사과 겉만 본 사람과 먹어서 사과 맛을 아는 사람이 어찌 같은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내 돈 주고 사와서라도 먹이고 난 후 그 맛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지듯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모르는 자들에게 할수만 있다면 가서 직접 그들의 눈의 비늘을 제거해주고 꿀보다 단 하나님의 말씀을 맛보여주고 싶네요.
예수님을 믿는다면 세상천지에 바르고 바른 하나님 말씀이 여기있네요~~~라는 말이 가장 흥분되고 설레고 기쁜 말일텐데 왜 화가날까요?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이 이미 이런 상황이 올것을 마치 알았다는 듯 모든것을 대변해주네요.
또한 그들도 이 어려운 상황을 똑같이 겪은듯하여 슬프지만
위로가 됩니다.
2016-04-06 22:58:35 | 김남희
애초에 생각의 출발점과 그 달려가는 방향이 다른 사람들끼리 어떻게 대화가 되겠습니까.
킹제임스 성경의 완전성과 유일성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다고 의지적으로 강하게 믿는 사람과는
사실 대화도 타협도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추호의 의구심도 없었으나 킹제임스 성경 난외주나 서문의 논란을 일거에 잠재울
명쾌한 논증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귀한 글로 많은 사람의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4-06 22:32:28 | 김대용
애초에 생각의 출발점과 그 달려가는 방향이 다른 사람들끼리 어떻게 대화가 되겠습니까.
킹제임스 성경의 완전성과 유일성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다고 의지적으로 강하게 믿는 사람과는
사실 대화도 타협도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추호의 의구심도 없었으나 킹제임스 성경 난외주나 서문의 논란을 일거에 잠재울
명쾌한 논증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귀한 글로 많은 사람의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6-04-06 22:32:28 | 김대용
킹제임스 성경의 서문과 난외주와 관련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역자들의 서문을 강조하는 분들의 그 서문 번역을 보면서 여러 번을 읽어야 될 정도로 잘 이해가 안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기록물인 킹제임스 성경 서문을 읽어보며 "이것이 역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라는 믿음의 판단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모든 악한 일들로 인해 오히려 더욱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6-04-06 22:22:29 | 장용철
킹제임스 성경의 서문과 난외주와 관련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역자들의 서문을 강조하는 분들의 그 서문 번역을 보면서 여러 번을 읽어야 될 정도로 잘 이해가 안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기록물인 킹제임스 성경 서문을 읽어보며 "이것이 역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라는 믿음의 판단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모든 악한 일들로 인해 오히려 더욱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6-04-06 22:22:29 | 장용철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한 분들이 가끔 제게 묻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샀는데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두 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셨나요?”
아마도 다음과 같은 글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읽고 뜻이 너무나 명확하기에 이 성경을 깊이 사랑하다 보니 이렇게 순진하게 질문하는 분들이 있어 한영대역 성경을 가지고 답을 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519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 대역 성경을 펴면 맨 앞에 ‘성경전서 타이틀’,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제임스 왕께 드리는 글’, ‘성경 개관’, ‘성경전서목차’ 그리고 ‘일러두기’까지 총 16쪽이 나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의 글이므로 당연히 하나님이 보존하지 않습니다.
그 뒤에 창세기를 펴면 맨 위에 창세기 요약 표가 나옵니다. 이것도 역시 모두 사람의 글입니다. ‘제1장’, ‘하나님의 6일 특별 창조(창2:4-9; 욥38:4-11)’ 등의 제목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1절 에 보면 ‘처음에’에 관주 a가 붙어 있습니다. 이런 관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출애굽기 등도 다 이런 식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1397쪽으로 가면 말라기 4장 끝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에 ‘대언서들의 끝’, ‘The End of The Prophets’가 나오는데 이것들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밑의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장에 가면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2쪽짜리 글이 나옵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그 40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요약해서 알려주는 유익한 정보이지만 역시 사람의 글입니다.
그 다음에 ‘신약전서 타이틀’이 나오는데 이것도 사람의 것입니다.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는 위에서 설명한 창세기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서신서로 넘어가면 맨 끝에 추신 즉 편지 끝에 덧붙여 말한 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1쪽의 로마서 16장 끝에는 ‘로마 사람들에게 고린도에서 써서 겐그레아에 있 교회의 종 뵈베 편에 보내다’가 나오는데 이것 역시 사람의 것입니다.
481쪽은 계시록의 끝입니다. 여기에 있는 ‘끝’과 ‘Finis’ 그리고 그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이후에 나오는 부록의 모든 글과 지도 등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은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22장 21절까지의 1,189장, 31,102절의 단어들뿐입니다. 이 외에는 심지어 장 번호 및 절 번호도 다 사람의 것이므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 보존 약속에 의해 영원토록 보존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것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서도 동일합니다.
1611년 오리지널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보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504쪽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킹제임스 성경은 다음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originalbibles.com/the-original-king-james-bible-1611-pdf/ 1. 구약성경 타이틀(1쪽)2. 왕께 드리는 헌사(3쪽)3.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11쪽)4. 달력(12쪽)5. 39년의 연감(1쪽)6. 이스터를 찾는 방법(1쪽)7. 아침과 저녁 기도에서 읽을 시편과 교훈들(4쪽)8. 구약과 신약의 책 이름들(1쪽)9. 성경 인물들의 족보(약40쪽): 1-9까지가 총 76쪽임 10. 구약 성경(77쪽부터 1004쪽까지 총 928쪽)11. 외경(1005쪽부터 1216쪽까지 총 212쪽)12. 신약성경(1217쪽부터 1504쪽까지 총288쪽)13. 한 쪽에 5개 정도씩 들어 있는 난외주(밑의 그림 참조)14. 관주(9,000여 개, 밑의 그림 참조)
15. 장 요약(밑의 그림 참조)
1-15번까지의 목록에서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는 ‘말씀들’(단어들)은 오직 10번의 구약성경과 12번의 신약성경뿐입니다(파란색). 이외의 모든 것은 다 사람의 것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신뢰할 필요도 없고 영원히 보존되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또한 15번 즉 성경의 각 장마다 맨 위에 있는 몇 줄의 장 요약(설명)도 마찬가지로 사람의 것입니다.
11번의 외경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있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글과 마찬가지로 100% 사람의 글이므로 역사적 상황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쓸 수 있다는 점 외에는 다른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여기에 다른 의미를 두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 성경은 외경이 들어 있어서 건전하지 못한 성경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 역시 괜한 트집을 잡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분명하게 오리지널 성경에서 총 212쪽을 차지하는 외경의 모든 페이지에 ‘외경’(Apocrypha)라고 아주 크게 표시해 두었습니다. 즉 그들은 이것이 지도와 같은 참조 자료(사람의 글)이지 성경이 아님을 확실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도 거룩한 성경 기록을 존중하듯이 외경을 존중하지 않았다. 번역자들이 상대적으로 외경을 경시한 것은 제네바 성경에서처럼 명백하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1611년도에 발행된 초판에서 번역자들이 보여 준 방법에서 잘 드러난다. 그들은 천주교회의 성경들처럼 외경을 구약성경 안에 넣지 않고 대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에 넣었고 표제지에 전혀 외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표제지는 간단하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포함하는 거룩한 성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목차에서도 그것들은 단지 ‘외경이라 불리는 책들’이라 기록되었고 그것들을 아예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떼어 놓았다.
게다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 정교한 조각 그림을 가지고 있지만 외경은 그렇지 않다. 정경에는 각 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하는 부분이 윗부분에 난외 표제로 있었지만 - 예를 들어 창세기, ‘인간의 창조’, ‘첫째 안식일’, ‘결혼 관습’ 등 - 외경에는 처음 페이지부터 끝까지 단지 ‘외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더 나아가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기들이 외경에서 했던 방식으로 정경의 성경책들을 헐뜯지 않았다. 예를 들어 외경 에스드라 전서(1 Esdras) 5장 5절을 보면 성경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말 즉 ‘이곳은 부패되었다’는 것과 같은 말이 난외 공간에 기록되어 있다. 에스더기의 경우 천주교회의 것은 지금 구약성경에 있는 9장 말고 몇 장이 더 첨가되어 있다. 킹제임스 성경의 외경 부분에서 이 장들의 제목에는 ‘에스더기의 부가적인 이 장들은 히브리어나 갈대아어로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기록되어 있다."(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토마스 홀랜드 지음, 73-74쪽)
<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4&page=5
13번 난외주도 마찬가지입니다(첫번째 그림 참조). 하나님은 한 번도 난외주를 인정하신 적이 없으며 그 안의 단어들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난외주가 아니라 지난 400년 동안 온 세상 사람들이 손에 들고 읽은 킹제임스 성경 본문입니다. 그래서 난외주는 1611년 성경이 출간된 이후 곧바로 사라져서 아무도 여기에 가치를 두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판단해서 알아야 할 것은 난외주란 소수의 다른 견해가 있었다는 정황을 정직하게 알리는 것이 목적일 뿐 난외주 자체가 본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 20세기 최고의 본문 비평 학자로 알려진 에드워드 F. 힐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번역자들이 킹제임스 성경에 첨가한 난외주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섭리[돌보심]로 인도하셨음을 보여 준다. 스크리브너(1884)는 외경이 포함된 1611년 판 킹제임스 성경에 8,422개의 난외주가 있었다고 말한다. 스크리브너는 구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4,111개는 히브리어나 아람어 원문에 좀 더 문자적인 의미를 제공해 주며 2,156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67개는 이문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신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112개는 그리스어의 문자적 번역을 제공해 주며 582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37개는 이문들이다. 이러한 난외주들은 번역자들이 그들의 사고 과정 속에서, 모든 가능성을 가늠하면서 자기들이 보기에 가장 최상의 것으로 보이는 번역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를 받았음을 보여 준다. <킹제임스 성경 변호 213쪽> <킹제임스 성경 변호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3&page=5 이분은 곧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 살펴보았음을 난외주에 표기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겸손함을 보시고 섭리 즉 돌보심으로 그들이 본문의 단어들 - 난외주가 아니라 - 을 선택하는 것을 인도해 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겸손함에 대해 힐즈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난외주들이 보여 주듯이,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작품인 그 성경을 완전한 것 혹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지 않았고 다만 그 성경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들을 신뢰할 만하게 재현한 것으로 여겼으며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도 그것을 그렇게 추천했다. (214쪽) 그리고 힐즈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의 마지막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이미 서문의 분량을 초과하지 않았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온유한 독자인 당신에게 경고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더 확실히 세울 수 있는 하나님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영에게 당신을 맡기는 일만 남았다. 그분은 우리의 눈에서 비늘을, 우리의 마음에서 베일을 벗기신다. 또 우리가 자신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우리의 지혜를 열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넓히시며 참으로 우리의 성정을 고치신다. 그 결과 우리는 금과 은보다 더 그것[말씀]을 사랑할 수 있으며 참으로 끝까지 그것을 사랑할 수 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분께서 우리 앞에 자신의 말씀을 놓으실 때에 그것을 읽는 것, 그분께서 자신의 손을 뻗으시고 부르실 때에 ‘오 하나님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는 당신의 뜻을 행하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 [바로] 그것은 복된 일이며 우리를 결국 영존하는 복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그분을 섬기도록 주님께서 돌보심과 내적 의식으로 우리 안에서 일하실 것을 구한다. 이로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우리는 그분께 인정을 받을 것이다. 성령님과 더불어 그분께 모든 찬양과 감사가 있기를 원한다. 아멘."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 만약 난외주가 하나님의 말씀이면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본문으로 넣으셨을 것입니다. 난외주는 역자들이 자신들도 실수할 수 있는 사람임을 인정하면서 소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집어넣은 사람의 글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겸손한 사람들을 들어서 완전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은 마치 모세나 다윗, 솔로몬 같은 불완전한 사람을 써서 완전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난외주를 성경의 본문 수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거나 난외주의 번역이 맞는다는 주장은 억지이며 역사가 인정하지 않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지난 400년 동안 모든 신학과 교회 교리는 다 킹제임스 성경 본문으로 이루어졌으며 난외주와 외경 등은 고려할 가치가 없는 ‘인간의 산물’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64
어떤 사람들은 또한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에 무궁무진한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고수하는 자들이 일부러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대담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3번 역시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들을 요약한 것으로 100% 사람의 글입니다. 3번은 킹제임스 성경의 본문과는 달리 일반 대중이 알 수 없는, 1611년경의 최고 지성인들만 알 수 있는 현학적 형태로 기술되었습니다. 따라서 3번은 현시대의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읽기가 심히 난해한 글입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성경을 주시려는 하나님께서 과연 그토록 진귀한 보물을 소수의 학자들만 볼 수 있도록 감추어 놓았을까요? 성경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고 일찌감치 사문(死文)으로 만들어 폐기처분하신 것으로 본문을 뒤집으려고 하는 것은 언감생심(焉敢生心)입니다. 심지어 킹제임스 성경 반대 진영의 학자들도 이런 일은 안 합니다. 우스갯거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을 통해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 50여 명의 학식과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고 이런 놀라운 학식과 지성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킹제임스 성경을 가장 간결하면서도 우아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번역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가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과 같이 진귀한 보배를 나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숨기고 있다고 말하는 분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그런데 3번은 이미 오래 전에 – 아마도 10여 년 전에 – 윤여성이라는 분이 영어(왼쪽)와 한글(오른쪽) 대역으로 80쪽 분량의 소책자로 완역했기에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대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미 숨기려야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급한 마음으로 무엇을 지적하고 비판하기 전에 먼저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본적인 양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후에 정리해서 글을 올릴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06 19:28: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한 분들이 가끔 제게 묻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샀는데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두 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셨나요?”
아마도 다음과 같은 글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읽고 뜻이 너무나 명확하기에 이 성경을 깊이 사랑하다 보니 이렇게 순진하게 질문하는 분들이 있어 한영대역 성경을 가지고 답을 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519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 대역 성경을 펴면 맨 앞에 ‘성경전서 타이틀’,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제임스 왕께 드리는 글’, ‘성경 개관’, ‘성경전서목차’ 그리고 ‘일러두기’까지 총 16쪽이 나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의 글이므로 당연히 하나님이 보존하지 않습니다.
그 뒤에 창세기를 펴면 맨 위에 창세기 요약 표가 나옵니다. 이것도 역시 모두 사람의 글입니다. ‘제1장’, ‘하나님의 6일 특별 창조(창2:4-9; 욥38:4-11)’ 등의 제목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1절 에 보면 ‘처음에’에 관주 a가 붙어 있습니다. 이런 관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출애굽기 등도 다 이런 식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1397쪽으로 가면 말라기 4장 끝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에 ‘대언서들의 끝’, ‘The End of The Prophets’가 나오는데 이것들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밑의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장에 가면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2쪽짜리 글이 나옵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그 40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요약해서 알려주는 유익한 정보이지만 역시 사람의 글입니다.
그 다음에 ‘신약전서 타이틀’이 나오는데 이것도 사람의 것입니다.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는 위에서 설명한 창세기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서신서로 넘어가면 맨 끝에 추신 즉 편지 끝에 덧붙여 말한 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1쪽의 로마서 16장 끝에는 ‘로마 사람들에게 고린도에서 써서 겐그레아에 있 교회의 종 뵈베 편에 보내다’가 나오는데 이것 역시 사람의 것입니다.
481쪽은 계시록의 끝입니다. 여기에 있는 ‘끝’과 ‘Finis’ 그리고 그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이후에 나오는 부록의 모든 글과 지도 등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은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22장 21절까지의 1,189장, 31,102절의 단어들뿐입니다. 이 외에는 심지어 장 번호 및 절 번호도 다 사람의 것이므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 보존 약속에 의해 영원토록 보존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것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서도 동일합니다.
1611년 오리지널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보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504쪽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킹제임스 성경은 다음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originalbibles.com/the-original-king-james-bible-1611-pdf/ 1. 구약성경 타이틀(1쪽)2. 왕께 드리는 헌사(3쪽)3.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11쪽)4. 달력(12쪽)5. 39년의 연감(1쪽)6. 이스터를 찾는 방법(1쪽)7. 아침과 저녁 기도에서 읽을 시편과 교훈들(4쪽)8. 구약과 신약의 책 이름들(1쪽)9. 성경 인물들의 족보(약40쪽): 1-9까지가 총 76쪽임 10. 구약 성경(77쪽부터 1004쪽까지 총 928쪽)11. 외경(1005쪽부터 1216쪽까지 총 212쪽)12. 신약성경(1217쪽부터 1504쪽까지 총288쪽)13. 한 쪽에 5개 정도씩 들어 있는 난외주(밑의 그림 참조)14. 관주(9,000여 개, 밑의 그림 참조)
15. 장 요약(밑의 그림 참조)
1-15번까지의 목록에서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는 ‘말씀들’(단어들)은 오직 10번의 구약성경과 12번의 신약성경뿐입니다(파란색). 이외의 모든 것은 다 사람의 것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신뢰할 필요도 없고 영원히 보존되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또한 15번 즉 성경의 각 장마다 맨 위에 있는 몇 줄의 장 요약(설명)도 마찬가지로 사람의 것입니다.
11번의 외경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있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글과 마찬가지로 100% 사람의 글이므로 역사적 상황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쓸 수 있다는 점 외에는 다른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여기에 다른 의미를 두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 성경은 외경이 들어 있어서 건전하지 못한 성경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 역시 괜한 트집을 잡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분명하게 오리지널 성경에서 총 212쪽을 차지하는 외경의 모든 페이지에 ‘외경’(Apocrypha)라고 아주 크게 표시해 두었습니다. 즉 그들은 이것이 지도와 같은 참조 자료(사람의 글)이지 성경이 아님을 확실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도 거룩한 성경 기록을 존중하듯이 외경을 존중하지 않았다. 번역자들이 상대적으로 외경을 경시한 것은 제네바 성경에서처럼 명백하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1611년도에 발행된 초판에서 번역자들이 보여 준 방법에서 잘 드러난다. 그들은 천주교회의 성경들처럼 외경을 구약성경 안에 넣지 않고 대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에 넣었고 표제지에 전혀 외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표제지는 간단하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포함하는 거룩한 성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목차에서도 그것들은 단지 ‘외경이라 불리는 책들’이라 기록되었고 그것들을 아예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떼어 놓았다.
게다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 정교한 조각 그림을 가지고 있지만 외경은 그렇지 않다. 정경에는 각 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하는 부분이 윗부분에 난외 표제로 있었지만 - 예를 들어 창세기, ‘인간의 창조’, ‘첫째 안식일’, ‘결혼 관습’ 등 - 외경에는 처음 페이지부터 끝까지 단지 ‘외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더 나아가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기들이 외경에서 했던 방식으로 정경의 성경책들을 헐뜯지 않았다. 예를 들어 외경 에스드라 전서(1 Esdras) 5장 5절을 보면 성경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말 즉 ‘이곳은 부패되었다’는 것과 같은 말이 난외 공간에 기록되어 있다. 에스더기의 경우 천주교회의 것은 지금 구약성경에 있는 9장 말고 몇 장이 더 첨가되어 있다. 킹제임스 성경의 외경 부분에서 이 장들의 제목에는 ‘에스더기의 부가적인 이 장들은 히브리어나 갈대아어로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기록되어 있다."(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토마스 홀랜드 지음, 73-74쪽)
<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4&page=5
13번 난외주도 마찬가지입니다(첫번째 그림 참조). 하나님은 한 번도 난외주를 인정하신 적이 없으며 그 안의 단어들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난외주가 아니라 지난 400년 동안 온 세상 사람들이 손에 들고 읽은 킹제임스 성경 본문입니다. 그래서 난외주는 1611년 성경이 출간된 이후 곧바로 사라져서 아무도 여기에 가치를 두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판단해서 알아야 할 것은 난외주란 소수의 다른 견해가 있었다는 정황을 정직하게 알리는 것이 목적일 뿐 난외주 자체가 본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 20세기 최고의 본문 비평 학자로 알려진 에드워드 F. 힐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번역자들이 킹제임스 성경에 첨가한 난외주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섭리[돌보심]로 인도하셨음을 보여 준다. 스크리브너(1884)는 외경이 포함된 1611년 판 킹제임스 성경에 8,422개의 난외주가 있었다고 말한다. 스크리브너는 구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4,111개는 히브리어나 아람어 원문에 좀 더 문자적인 의미를 제공해 주며 2,156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67개는 이문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신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112개는 그리스어의 문자적 번역을 제공해 주며 582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37개는 이문들이다. 이러한 난외주들은 번역자들이 그들의 사고 과정 속에서, 모든 가능성을 가늠하면서 자기들이 보기에 가장 최상의 것으로 보이는 번역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를 받았음을 보여 준다. <킹제임스 성경 변호 213쪽> <킹제임스 성경 변호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3&page=5 이분은 곧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 살펴보았음을 난외주에 표기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겸손함을 보시고 섭리 즉 돌보심으로 그들이 본문의 단어들 - 난외주가 아니라 - 을 선택하는 것을 인도해 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겸손함에 대해 힐즈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난외주들이 보여 주듯이,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작품인 그 성경을 완전한 것 혹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지 않았고 다만 그 성경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들을 신뢰할 만하게 재현한 것으로 여겼으며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도 그것을 그렇게 추천했다. (214쪽) 그리고 힐즈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의 마지막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이미 서문의 분량을 초과하지 않았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온유한 독자인 당신에게 경고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더 확실히 세울 수 있는 하나님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영에게 당신을 맡기는 일만 남았다. 그분은 우리의 눈에서 비늘을, 우리의 마음에서 베일을 벗기신다. 또 우리가 자신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우리의 지혜를 열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넓히시며 참으로 우리의 성정을 고치신다. 그 결과 우리는 금과 은보다 더 그것[말씀]을 사랑할 수 있으며 참으로 끝까지 그것을 사랑할 수 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분께서 우리 앞에 자신의 말씀을 놓으실 때에 그것을 읽는 것, 그분께서 자신의 손을 뻗으시고 부르실 때에 ‘오 하나님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는 당신의 뜻을 행하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 [바로] 그것은 복된 일이며 우리를 결국 영존하는 복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그분을 섬기도록 주님께서 돌보심과 내적 의식으로 우리 안에서 일하실 것을 구한다. 이로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우리는 그분께 인정을 받을 것이다. 성령님과 더불어 그분께 모든 찬양과 감사가 있기를 원한다. 아멘."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 만약 난외주가 하나님의 말씀이면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본문으로 넣으셨을 것입니다. 난외주는 역자들이 자신들도 실수할 수 있는 사람임을 인정하면서 소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집어넣은 사람의 글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겸손한 사람들을 들어서 완전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은 마치 모세나 다윗, 솔로몬 같은 불완전한 사람을 써서 완전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난외주를 성경의 본문 수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거나 난외주의 번역이 맞는다는 주장은 억지이며 역사가 인정하지 않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지난 400년 동안 모든 신학과 교회 교리는 다 킹제임스 성경 본문으로 이루어졌으며 난외주와 외경 등은 고려할 가치가 없는 ‘인간의 산물’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64
어떤 사람들은 또한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에 무궁무진한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고수하는 자들이 일부러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대담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3번 역시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들을 요약한 것으로 100% 사람의 글입니다. 3번은 킹제임스 성경의 본문과는 달리 일반 대중이 알 수 없는, 1611년경의 최고 지성인들만 알 수 있는 현학적 형태로 기술되었습니다. 따라서 3번은 현시대의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읽기가 심히 난해한 글입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성경을 주시려는 하나님께서 과연 그토록 진귀한 보물을 소수의 학자들만 볼 수 있도록 감추어 놓았을까요? 성경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고 일찌감치 사문(死文)으로 만들어 폐기처분하신 것으로 본문을 뒤집으려고 하는 것은 언감생심(焉敢生心)입니다. 심지어 킹제임스 성경 반대 진영의 학자들도 이런 일은 안 합니다. 우스갯거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을 통해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 50여 명의 학식과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고 이런 놀라운 학식과 지성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킹제임스 성경을 가장 간결하면서도 우아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번역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가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과 같이 진귀한 보배를 나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숨기고 있다고 말하는 분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그런데 3번은 이미 오래 전에 – 아마도 10여 년 전에 – 윤여성이라는 분이 영어(왼쪽)와 한글(오른쪽) 대역으로 80쪽 분량의 소책자로 완역했기에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대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미 숨기려야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급한 마음으로 무엇을 지적하고 비판하기 전에 먼저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본적인 양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후에 정리해서 글을 올릴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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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9:28:53 | 관리자
최문선 자매님 안녕하시죠?
뉴질랜드의 한인들 사이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기쁜 소식에 감동이네요. 하나님께서 한국 땅에도 하나님의 보존된 말씀을 우리말로 번역하는 귀한 일을 정동수 목사님을 중심으로 시작하게 하심으로 킹제임스 성경 운동이 일어난지 25년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인천에 사랑침례교회를 세우시고 미디어 선교를 통해 세계 곳곳에 씨가 뿌려지니 들을 귀 있는 자들의 반가운 소식이 봇물 터지듯 여기저기서 들려 올 때마다 감동으로 흥분이 되네요.
마귀의 노예가 된 어리석은 자들이 고개를 들수록 우리의 믿음이 더욱 확고해지는 느낌과 정직하고 귀한 자료들을 보며 힘이 샘솟는 요즘입니다. 뉴질랜드 지역에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더욱더 확산되는 부흥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6-04-05 23:08:22 | 김상희
성경의 역사는 곧 하나님의 역사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신 이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 믿음의 반석이 되고 진리의 터가 되어서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16-04-05 19:37:43 | 고경식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저희 교회를 방문하신 형제님이시군요.
휴스턴에서도 주님의 귀한 모임(인품이 좋은 그리스도인들끼리)이 잘 형성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언행이 거친 사람, 주변에서 평판이 안 좋은 사람이 오면 아무리 교리를 많이 알아도 피해야 합니다. 유익이 없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05 19:24: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