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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8장36-37절 [킹제임스 흠정역] 36 그들이 계속해서 길을 가다가 어떤 물에 이르매 내시가 이르되, 보라, 여기에 물이 있으니 무엇이 내가 침례 받는 것을 방해하리요? 하매 37 빌립이 이르되, 만일 그대가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받을 수 있느니라, 하니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노라, 하니라. [개역성경]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37 (없음) 이 부분에서 성령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는 사람만이 침례를 받을 수 있음을 보여 주시기 위해 37절을 친히 기록하셨습니다. 즉 복음을 듣고 올바르게 믿음을 고백하는 사람만이 침례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명확한 근거로 인해 초대 교회에서는 믿음을 가진 사람만이 침례를 받아 지역 교회의 회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교도들의 믿음과 연합한 천주교가 생겨났습니다. 중세암흑시대를 주도한 천주교에서는 모든 사람을 자기들의 체제 하에 가두기 위해 유아세례라는 비성경적 관행을 도입하여 믿음 고백을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도 세례를 주어 어려서부터 천주교인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가 자기의 교리나 신학을 세우기 위해 고의로 이 구절을 삭제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8장 37절은 원래 없는 구절입니까?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38 ---------------------------------------------------- 요한일서5장 6-7절 [킹제임스 흠정역] 6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개역성경]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KJB] 6 This is he that came by water and blood, [even] Jesus Christ; not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that beareth witness, because the Spirit is truth. 7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NIV] 6 This is the one who came by water and blood--Jesus Christ. He did not come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who testifies, because the Spirit is the truth. 7 For there are three that testify: 위 구절들은 정말 중요한 교리를 담고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아버지, 아들, 성령의 뚜렷한 세 분으로 존재하시되 이 세 분이 하나인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교리야말로 너무 중요한 것으로 이것이 무너지면 기독교의 근간이 무너지게 됩니다. 요한 일서 5장 6절,7절,8절은 사실상 기독교의 정통교리인 삼위일체를 명확하게 드러낸 구절들입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흠정역의 6절이 NIV나 개역성경에서는 6절과 7절에 말씀을 나누어져 있고 실지로 7절 말씀에 해당하는 구절은 없어졌습니다. ---------------------------------------------------- 마태복음 9장13절 [킹제임스 흠정역] 13 오직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우라.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KJB] 13 But go ye and learn what [that] meaneth, I will have mercy, and not sacrifice: for I am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 [개역성경]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NIV] 13 But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For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복음의 핵심 부인 우리 예수님게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개역성경처럼 그냥 죄인들을 부르러 오신 것입니까? 이것은 결코 복음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단지 죄인들을 부르러 오시지 않았습니다. 위 구절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회개’입니다. 이것이 빠지면 예수님의 메시지가 아무 효력도 갖지 못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부분을 개역성경은 자꾸 삭제합니다. *모든 성경은 정말 다 똑같을까요? http://keepbible.com/html/02_01.html ----------------------------------------------- 믿는 이들의 구원은 한순간에 일어납니까? 평생의 과정입니까? 베드로전서2장2절 [킹제임스 흠정역] 2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KJB] 2 As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NIV] 2 Like newborn babies, crave pure spiritual milk, so that by it you may grow up in your salvation, 새로 태어난 신자들이 먹어야 할 순수한 젓이 무엇입니까? 흠정역 성경은 그 젖이 바로 ‘성경말씀’임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 개역성경은 ‘구원으로 자라나야 한다’고 말함으로 천주교회의 ‘평생행위 구원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종교 체제 하에서는 사람이 평생토록 죄의 종이 되어 사제의 말에 순종해야 구원을 얻습니다. ----------------------------------------------- 이사야서7장14절 [킹제임스 흠정역] 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KJB] 14 Therefore the Lord himself shall give you a sign; Behold, a virgin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and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NIV] 14 Therefore the Lord himself will give y ou a sign: The virgin will be with child and will give birth to a son, and will call him Immanuel. 수많은 현대 역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것을 부인합니다. 또한 로마카톨릭 역본들은 이 말씀을 변개하여 "한 처녀(a virgin)"를 그들의 용어인 "성모, 영원한 동정녀"(The virgin)로 바꾸어 놓고, 이를 마리아 숭배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역시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었고 구원자를 필요로 하는 존재였음을 보여줍니다.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니(눅 1:47) 마리아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필요로 하는 한 처녀(a virgin)였지, "성모"(the virgin)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녀는 맏아들인 예수님 이외에도 여러 형제 자매를 낳았기 때문에 영원한 동정녀가 아닙니다(막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세와 유다와 시몬의 형이 아니냐? 그의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그분으로 인해 실족하니라(막 6:3). 로마카톨릭에서는 마리아를 신격화시키고자 the virgin 이라고 하지만, 유일한 것을 나타내는 정관사 the 는 그런 유한한 인간에게는 쓸 수 없습니다. *처녀와 영원한 동정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63 ----------------------------------------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사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저에게도 한영대역(조)은 아니지만 한글만 있는 톰슨성경책이 있습니다. 제가 결혼하기 두 달전에 세례받을 때 예비 남편이 세례받는 제게 준 선물이었지요. 그 책이 톰슨 한영대역(조) 성경이었으면 혹시 그때 킹제임스 성경을 알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아,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난 후에 침례를 받았답니다.^^ 위의 몇 가지만 살펴보아도 천주교사본과 킹제임스 성경의 차이를 확연히 볼 수 있고 과연 어느 것이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성경말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 뉴질랜드에 사는 여중생은 NIV와 킹제임스 성경을 대조해보니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깨닫고 스스로 시간이 날때마다 킹제임스 성경을 몇 년째 읽고 있습니다. 남섬 웰링턴에 살고계신 70세가 넘으신 어르신 형제님께서는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아시고 나서 주변에 한사람 한사람에게 성경책을 선물로 주고 계십니다. 나라에서 받는 연금을 아껴가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시면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책을 전하고 계십니다. 지난번에 네권이나 주문하셨는데 이번에도 다섯권을 추가로 주문하셨습니다. 지난 달에는 89년생 청년이 한인 사이트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찾는 글을 올렸습니다. NIV 성경으로는 읽을 수가 없어서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대역을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선교할 때 가지고 다니려고 지퍼식 성경 한권과 개인적으로 성경공부할 때 쓰려고 오픈식 성경 한권도 구입해 갔습니다. 지난 주에는 어느 50대 형제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에게 주고 싶다고 한영대역 성경과 여러가지 책들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흠정역 성경을 읽다보니 막혔던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고 기쁨을 표현하셨습니다. 이 분들은 세대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지만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우리 글로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우수성을 깨닫고 보고 읽는 것을 기뻐하며 주변에 알리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상대방이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일까 고민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냅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정말 하나님께서 말씀을 보존해주신 것을 믿고 감격한다면 동일한 마음과 행동이 표출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저와 우리 형제 자매님들 손에 온전히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들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6-04-05 17:47:58 | 최문선
형제님 감사합니다. 이러한 수고와 노력들로 인하여 지금까지 성경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많은 분들에게 성경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산시키고 완전하게 보존된 바른성경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04-05 16:50:55 | 김영익
한하나님의 말씀이 분명히 한가지 라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인데 어떻게 내용이 서로다른 성경들, 심지여 구절이 통채로 "없음"이라고 쓰여진 성경들을 보면서 왜 그런일이 가능한지 이번 이슈로 더많은 분들이 깨닫고 분별하기를 바랍니다. 바른성경과 바른사본을 찾아서라는 책이 좋은 타이밍에 맞추어 출간되고 또한 많은 학식있는 분들이 감수하고 추천하여 주심으로 올바른 진리가 막힘없이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6-04-05 14:50:33 | 김영익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휴스턴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규모가 크다는 한인마트에 들러 선교 CD와 전도지 등을 두고 오려고 둘러봐도 교회를 광고하는 공간이 없어 허탕치고 그냥 가져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휴스턴 시장의 정책으로 전도 활동이 금지되었다는 정보를 알게되어 당황스러웠답니다. 올려주신 광고 소식을 접하니 휴스턴 지역에도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흥왕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04-05 13:09:48 | 김상희
점점 치열해져가는 마귀의 공격으로 인해 마지막 때를 향한 혼돈의 소용돌이 속에서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믿음을 지키고자 고투하는 가운데 한국에도 이황로 박사님을 비롯해서 명망있는 신학자들이 계시다니 힘이 됩니다. 좋은 자료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4-05 12:43:27 | 김상희
정말 귀중한 근거 자료를 소장하고 계셨네요. 한국에서 킹제임스 성경 운동이 시작 되기 이전에 이미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지지하는 자료가 있었다니 왜 이렇게 반가운지요. 톰슨 대역 한영 성경의 한글 본문이 개역 성경이라니 대역이란 말 보다 대조가 더 정확한 제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 하지만 성경 번역이 쉬운 일이 아니니 그 당시의 상황을 짐작해 볼 때 당연한 일이라 여겨지집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한글로 충실하게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우리에게 있으니 기쁨과 확신으로 가능한 한 널리 알리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는 저 푸르고 넓은 하늘이 없다고 말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정신을 차리고 어리석음으로 인해 하늘을 볼 수 없었노라고 고백하며 회개하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2016-04-05 11:59:45 | 김상희
예수님의 죽으신 이후 '부활'과 '승천' 사실내용들(마16:9~20) 12절을 통째로 '삭제'함으로써 우리에게 주신 기쁜 소식을 숨기고자한 것은 명백한 사탄과 그 졸개들의 계략이며, 작품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2016-04-05 11:48:40 | 한원규
제가 맨 처음 구매한 성경이 기독지혜사에서 출간한 톰슨 주석 성경인데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렇게 귀한 성경이 있었음에 다시금 감동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은 사실 오래전부터 우리 옆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부디 바른 지각을 많은 사람들이 회복하여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에 눈을 뜨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2016-04-05 11:45:24 | 김대용
길이를 재는 줄자의 정확성에 믿음이 없다면 아무리 애를 써서 측량을 한들 결과를 신뢰할 수 없겠지요 우리가 믿음의 근간을 삼는 성경을 신뢰할 수 없다면 이와 같을 것이며 마치 모래위에 쌓은 성처럼 외부의 영향력에 쉽게 무너져 버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생길 수 있도록 많은 자료들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4-05 11:38:55 | 김영식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과 정통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을 다시금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영미권에서 사용함으로서 역사적으로으 증명되고 있는 사실이며, 킹제임스 성경과는 다른 성경을 사용하고 있던 우리나라에서도 조차 기독지혜사에서 톰슨성경을 내놓으면서 권위역으로서 한글과 대비시켜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이 한영대역에 킹제임스 성경을 셨다는 것으로도 킹제임스 성경을 우라나라의 믿음의 선배들도 인정하고 있는 바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독보적 우수성을 주장하는 것이 편협한 일부의 사람에 의해서 주장되는 것이 아님이 확실합니다. 또한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그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의역하지 않고 가능한 형식적 일치를 통하여 직역하여 원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왜곡되지 않은 성경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이 킹제임스 성경, 나아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서 성취되었다고 확신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해 주신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 만으로 충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습니다.
2016-04-05 11:11:20 | 유영조
'톰슨 대역 한영 성경'이라는 우리가 이름을 한번쯤 들어봤던 이미 절판된 성경이지만 바른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함께 한 성경이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가던 길이 잘못됨을 깨닫게 되면 거기에서 돌아서서 바른 길을 선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지적 게으름' 때문에 '진실 바로 알기'를 외면하고 잘못된 길 속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오 주여 저희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2016-04-05 11:08:29 | 한원규
반대자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모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보존 능력까지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악한 사람들이 있기에 변개된 본문과 그 역본들이 오늘날까지 내려오는 주된 이유입니다. 소중한 자료를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른 말씀과 바른 성경이 갈급한 분들에게 널리 공유하고 또 궁금한 분들에게도 알려드리겠습니다.
2016-04-05 11:05:16 | 지미 곽
국내 신학대학교의 명망있는 신학자들 중에서도 다수사본(공인본문)을 지지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은 대단히 '고무적' 입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공인본문에서 '삭제'한 부분이 베드로전후서 분량이나 된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이 삭제된 본문으로 만들어진 20세기 영역성경들을 한국어로 번역한 성경들을 이제껏 모르고 사용하였으나 이제는 진실을 알고, 깨닫고, 바른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몫을 빼시리라" (계22:19)
2016-04-05 10:48:12 | 한원규
성도들이 바른 판단과 신앙 양심에 따라, 지금 이 시간 우리 손에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보존해주신 말씀이 주어졌다는 믿음을 고백할 수 있도록 좋은 내용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 멀고 귀 먹은 이 시대에 어리 석고 분별없는 악한 자들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먼저 깨달은 성도들이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2016-04-05 09:58:44 | 장용철
간행사의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간행사의 바램대로 지금 이시간 우리말로 번역되어 읽혀지는 너무도 귀한 킹제임스성경이 우리민족에게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4.새로운 성경 번역의 자극제와 기준 KJV는 세계 만인이 인정하는 우수한 번역이다.(중략) 현재의 한글 개역성경도 1백년의 선교사에서 수차례의 질고를 거쳐 완역된 것으로 그동안 한국 사회 전체의 지대한 공헌을 끼쳐 온 우수한 역본이다. 그러기에 동시에 더욱 정확하고 더욱 아름다운 성경 번역이 요청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글 개역 성경이 절대 완전한 역본은 아니므로 더욱 더 훌륭한 새로운 역본이 요청되는 것이고 또 번역자들은 KJV같이 우수한 역본이 그토록 큰 공헌을 한 것을 기억하며 비록 그 길이 멀고 험하지만 큰 의욕으로 성경 개역에 도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2016-04-05 09:48:37 | 김영익
정직한 판단과 바른 사본학을 바탕으로 출간된 좋은 책과 신학자들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판단을 가지고, "과연 지금 우리 손에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하게 주어져 있는가"라는 깊은 고민을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2016-04-05 09:07:18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