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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김문영 형제님을 위해 특별 기도 요청을 하니 생각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348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9-15 08:37:43 | 관리자
성경이슈와 변개된 흔적들과 함께 톨스토이의 문학 작품에서 인용하는 성경구절을 앞으로 표준새번역 대신 흠정역을 인용하시면 어떠시냐고 문의를 한 번 해보았습니다. 문의를 한 동시에 기도를 해보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매우 황당하고 한심한 일처럼 보일는지 모르지만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만일 인용에 사용하는 성경본문이 바뀐다면 그로인해서 이 출판사의 책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성경으로 돌아섰으면 하네요.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톨스토이 지음, 조병준 옮김/샘솟는 기쁨“십자가에 못 박힌 죄인 같은 나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믿고 구원받았다. 죄인과 같은 나는 악하게 살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이 나처럼 사는 것을 보았다. 죽음에 의하지 않고서는 그러한 처지에서 벗어날 아무런 방법이 없음을 깨달았다. (중략) 그런데 갑자기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부터 삶을 이해하게 되었고 생과 사가 악으로만 보이지 않았다. 나는 절망 대신 죽음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행복과 기쁨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일이 나에게 일어났음을 말한다면 분명, 어느 누구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까?”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가 이 책 모두에 밝힌 ‘나는 무엇을 믿는가’의 일부분이다. 톨스토이는 도스토옙스키, 투르게네프와 더불어 러시아의 3대 문호로 꼽힌다. ‘전쟁과 평화’(1869), ‘안나 카레리나’(1877) 등 사실주의에 기초한 불멸의 작품을 쓴 톨스토이는 50대 초반에 회심을 경험했다. ‘고백록’(1879) 이후 그의 작품 세계는 종교 사상 중심으로 바뀐다. 회심 이후 인간은 자신이 지닌 것을 통해 믿음의 대상을 세상에 알리기 원하는 강한 소명의식을 갖기 마련이다. 톨스토이도 마찬가지로 소명의식을 느낀 것 같다.이 책은 그런 소명의식이 충만했던 톨스토이가 50대에 쓴 8편의 단편을 모은 것이다. 40대의 영적 방황 이후 하나님을 만난 그에게 지난 모든 업적과 자랑은 아마도 분토와 같이 여겨졌을지 모른다. 삶의 본질과 진정한 행복, 성공에 대한 모든 것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혁명적으로 달라졌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모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실을 가장 보편적인 언어로 전달하기를 원했다. ‘시장(市場)의 언어’를 통해 소박하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주 예수의 뜻이 전달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지녔다.이 책에는 그 같은 톨스토이의 소망이 담겨 있다.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서 책의 제목이 된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 등 8개의 단편은 삶과 사랑,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빛이 있는 동안 빛 가운데로 걸으라’는 요한복음 12장 35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한 말씀이다. 주님은 “아직 빛이 있는 동안에 다녀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면서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고 하셨다. 이 단편에서 톨스토이는 세상적 가치를 추구하는 줄리어스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성실함 속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유베날리우스의 이야기를 통해 주 안에서 누리는 진정한 행복과 평안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톨스토이의 탁월한 소설적 기법으로 쓴 각 단편들 속에는 각각 이 시대의 사람들이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다. 출판사에서는 매 단편마다 작품을 통해서 ‘QT’를 할 수 있도록 덤도 제공했다.톨스토이는 믿음의 세계로 들어간 이후 빛을 발견했지만, 동시에 빛 가운데 사는 것이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의 엄숙함에 대해서 깊이 생각했다. 그는 끊임없이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과 사랑, 평안함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추적했다. 신앙을 가졌다 해서 인생사 모든 것을 믿음이란 용어로 단순하게 도식화하지는 않았다. 거창한 믿음의 구호가 아니라 따스한 눈길, 작은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전달된다는 것을 글을 통해 보여주었다.이 단편집을 읽다보면 독자들은 자연스레 인간은 오직 사랑으로 사는 존재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사랑의 힘으로 타인을 사랑할 때라야 참된 행복과 만족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작가적 감수성이 강한 사람들, 가령 소설가나 시인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시작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믿는 바를 전파할 수 있다. 똑같은 내용도 보다 촘촘하고 은근하며 정치(精緻)하게 묘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글은 신앙과 세상에서 방황하는 경계인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다. 이 단편집에서 사랑과 행복, 평강, 믿음이란 추상명사를 톨스토이는 ‘대문호’란 호칭에 걸맞은 작가적 역량에 믿음을 더해 살아있는 생생한 동사로 표현하고 있다.이 책에는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들도 적지 않다. 한 가지만 소개해 본다.“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돌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산다는 것을 알았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이태형 선임기자 thlee@kmib.co.kr
2014-09-14 12:14:35 | 신진성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저는 창세기 6장 2절에 근거하여 천사들은 모두 남성이라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성도들이 부활시엔 모두 남성으로 변하기에 천국에선 더이상 장가들거나 시집가거나 하지 않는것입니까?(물론 저는 천국에서 장가들거나 시집가거나 하는것으로 알고 있지 않지만)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성경적인 근본주의 침례교회들에선 어떻게 믿고 가르치는가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물론 저는 흠정역을 사용하는 교회에(집안사정으로인해) 간간히 출석하는 '침례성도' 입니다.
2014-09-14 12:00:32 | 신진성
고전 13: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고전 13:10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인 것이 없어지리라. 고전 13:11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깨달으며 아이처럼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들을 버렸노라.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 성경 자체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9절에서 우리가 부분적으로 하는 것은 "아는 것"과 "대언하는 것" 입니다. 대언은 하나님께서 계시를 주셔서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전한 것이 오면 나에게서 변화가 있습니다. 12절에서 먼저 보는 것에 변화가 있습니다.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볼 것"이라 말합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을 보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 완전한 것이 오면 저는 주님을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볼 것입니다. 두 번째 변화는 "아는 것"입니다. 그 때에 주님께서 나를 아시는 것처럼 나 역시 "알게" 됩니다. 즉 내 지식이 완전해 지는 것이지요. 11절에서 그에 대한 비유를 어린 아이와 어른의 비유로 말합니다. 즉 현재의 나는 어린 아이와 같고 완전한 것이 오면 나는 어른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완전한 것"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1. 성경? 2. 예수님의 재림? 3. 완전한 몸? 저는 그 중 3번이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그 변화는 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오실 때 나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옷입게 될 것입니다. 고전 15: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고전 15: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고전 15: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으로 입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썩지 아니하는 것은 단순히 썩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같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 날을 고대합시다! 다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바울은 2절에서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내가 이해하더라도(all-knowing)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 말하는 것입니다.
2014-09-13 20:26:45 | 이준오
박혜영 자매님, 안녕하세요? 성경책을 구입하시려나봅니다.^^ 자매님께서 덧글다신 바로 윗 줄의 파란색 글씨 '킵바이블 소핑몰 버튼'을 누르셔도 쇼핑몰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시려면 자매님이 사용하시는 컴퓨터 화면의 사이즈를 조정하시면 베너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125%이면 100%로, 100%로 되어 있다면 75%로 줄어보시면 베너를 보실 수 있지요.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즐겨찾기로 설정해놓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킵바이블 쇼핑몰 http://keepbiblemall.com/
2014-09-13 09:45:01 | 최문선
박혜영 자매님, 안녕하세요? 성경책을 구입하시려나 봅니다.^^ 컴퓨터 화면 사이즈를 좀 줄여보시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지금 125%로 되어있으면 100%로, 100%로 되어있으면 75%로 줄여보세요. 아니면 아래로 들어가보세요.^^ 킵바이블 쇼핑몰 http://keepbiblemall.com/
2014-09-13 09:34:24 | 최문선
안녕하세요? 킵바이블쇼핑몰을 이용할까 하는데,우측배너 맨끝이 제 컴에서는 언뜻 비치기는 하는데 올라오지는 않아 접근할 수 없네요ㅜㅜ 다른 방도는 없는지요?  킵바이블쇼핑몰로 쳐도 주소가 뜨지 않아서요. 감사합니다.
2014-09-13 09:26:13 | 박혜영
신진성 형제님 평안하셨는지요? 자료들을 일일이 정리해 올려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가끔 TV 뉴스 등을 보다가 "이건 정말 아니잖아~!"하는 생각이 들면 불현듯 방송국 시청자상담실에 전화를 걸곤 합니다. "너만 그런다고 세상이 변하겠니?"란 가족의 푸념을 듣지만 정말 참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형제님의 진리를 대하는 올곧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평안하시기 바라며 성경지킴이를 통해 믿음의 교제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샬롬~!!!
2014-09-13 00:44:28 | 김대용
형제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말씀을 향한 열정은 언제나 뜨거우시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서 고치고 감추고는 할 줄 알면서 바로잡는 일에는 참 게으른 것 같습니다. 바로잡을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일 테고, 결국 말씀을 경히 여기기 때문이겠지요.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또 한번 심각성을 느껴 봅니다. 출판사 사람들이 들을지 모르겠지만 알리고 외치는 일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듣든지 안 듣든지 말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2014-09-13 00:10:25 | 김재욱
톨스토이의 작품 '부활'의 마지막 장에서 혜원출판사 판은, 마태복음 18:1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음사'는 성경구절을 인용할때 '표준새번역'을 쓰고 있거든요 '민음사' 판을 읽다가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출판업자들은 막상 그들의 번역을 인용할때 아주 교묘한 방법을 쓰는군요.   (없음)이라고 그대로 옴겼다간, 마치 큰 홍역에라도 시달릴것처럼요! 자! 다음을 보십시요!   11. 인자가 온 것은 잃은 자를 구원하기 위해서이다(민음사 부활 마지막 장, 대한성서공회 성경 인용)   (하지만 그들이 성경구절을 인용하는데 참고한 표준새번역을 보십시오! '개역개정'만 없음으로 표기하고 있고 표준새번역이나 새번역은 아예 구절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새번역 성경처럼 말이에요!) 조만간 민음사에 정중한 필체로 편지를 써, 성경 이슈와 함께 톨스토이가 생전 애독하던 성경이 다르다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려줄까 생각중입니다.   아래쪽에서부터 개역개정 표준새번역 새번역 순
2014-09-12 15:01:23 | 신진성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추석 명절로 많은 분들이 고향집으로 내려가셨거나 음식 준비로 분주하시겠지요? 이곳 뉴질랜드는 겨울에서 봄으로 많이 옮겨온 제법 따뜻한 날씨입니다. 수선화도 수줍게 피어있고 정원에는 적목련이 제법 활짝 피었습니다.   계절이 반대라서 추석 기분은 많이 나지 않지만 교회에서 여러가지 음식과 윷놀이로 기분을 내고있답니다. 혹은 한국식품점에서 구입한 송편이 그 분위기를 내주기도 합니다. 이곳에도 솔잎이 많지만 아무리 많이 넣어 떡을 해도 한국처럼 향이 없어서 한국 송편의 그윽한 맛은 어림도 없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뉴질랜드에 Bible Believers의 수가 점차 늘어가고 있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동안 함께 공부하며 교제해오던 한 형제님 가정이 9월에 호주 골드 코스트로 이주하게 되어서 이번 토요일 저녁에 아쉬운 만남을 가지려고 합니다. 조금 일찍 만나서 저녁 식사도하고 공부도 하려고 합니다. 혹시 호주 골드 코스트에 사는 성경신자들이 계시다면 함께 연락하고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13차 모임에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심 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158 ## 그리스도의 심판석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07   이번 14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4년 9월 13일(토) 저녁 6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헌금과 십일조의 원리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4-09-07 21:07:07 | 최문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사랑침례교회의 모든 형제 자매님들과 목사님과 사모님의 눈물과 땀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이런 놀라운 결과들로 나타내 주시니 비록 아무 도움도 드리지 못하는 저에게도 감사가 넘치는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에 바로 서야하는 것이 구원받은 자녀의 당연한 도리이며 절대 자랑할 일도 아니고 해서도 안됨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도 개인적으로 4년전 부터 네이버 지식인에 성경을 추천해 달라는 질문글이 올라오면 꼭 '그리스도 예수안에'출판사에서 펴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추천 해 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없음'이라는 단어와 읽으면 읽을수록 잘못된 해석과 오류와 혼란에 빠지기 쉬운 기존의 성경책들 때문에 궁금해하고 때로는 고민에 빠지기도하는 경우를 자주 접해 오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사랑침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과 정동수목사님과 사모님을 통하여 진리의 말씀들이 바르게 선포되도록 역사하고 계심을 멀리서나마 늘 지켜 보면서 때로는 눈물로 탄식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기뻐하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늘 감격하고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2014-09-02 23:40:02 | 김건
그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그분에 대하여 언급하지 아니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분의 말씀이 내 마음속에 타오르는 불 같아서 내 뼈 속에 사무치니 내가 참기에 지치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도다.(렘29:20) Praise and glory be to God! 하나님의 뜻과 열심이 목사님과 동역자들의 뼈속에 사무치기까지 가만히 있을 수 없게 하셔서 열방에서도 우리말로된 바른성경을 보게하심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은혜가 어찌나 큰지 성경을 대할때 종종 마음이 울컥해지곤 합니다. 또한 킵바이블을 통해 바른 신앙으로 성장하게됨에 더욱 감사 드립니다. 누군가의 수없이 잠못이루는 밤과 눈물과 산고의 고통마저도 비교되지않는 그런 환난중에 맺은 열매를 값없이 거저 이렇게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이 충만한 은혜로 말미암아 저또한 터질것 같은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가만히 있지 못하게 되어짐을, 진리로 인한 내마음에 겉잡을 수 없는 불길이 번지기 시작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기 위해 기쁨으로 섬기시니 그 선한 열매를 먹는 저의 기쁨도 큽니다. 주님께서 이루어 가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목사님과 동역자분들의 영혼육의 강건함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호주에서도 킹제임스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되길 소원하며, 엡3:20 말씀을 약속으로, 이미 간구가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기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최보승 드림.샬롬! p.s. 이런 저에게 추가 주문해서 선박으로 오는 성경과 책들이 너무 더디와서 애가탑니다. 이제나 저제나....^^*
2014-09-02 21:14:46 | 최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