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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중국판(중국어) 킹제임스 성경이 중국에서 출판 되었습니다. 아직 전체를 우리 성경과 비교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얼마간 우리 성경과 비교를 해본 결과 잘 번역이 되어 있었습니다. 상세한 것은 조금 시간을 두고 알아봐야 하겠지만 어쨌든 중국에서 이런 성경이 번역되어 출판을 했다는 것이 기적이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에서도 바른 성경, 바른 복음이 많이 전파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른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의 역사가 많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4-06-20 09:45:27 | 시님사람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의 마음을 조금은 압니다. 쉽고 단순한 질문인 것 같지만 고민하게 되지요. 꼭 한영 성경을 구입하셔야 한다면 개인적으로 400주년 기념판 한영 대역(관주) 성경을 권합니다. 샘플을 (킹제임스 흥정역 구매 안내)로 가셔서 다운받아 보시면 알겠지만 한 페이지에 한글(킴제임스흠정역)과 영문(KJV) 성경이 대조되어 있고 영문쪽 하단의 여백에 성경 관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뒤부분에 보존된 성경의 역사와 순교자, 성경연대, 지도, 선도들이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아주 좋은 선물입니다. 색인과 무색인, 가죽정장, 지퍼와 무지퍼로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이즈가 좀 크지만 그 안에 담긴 귀한 말씀으로 인해 감당할 만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영업사원이 된 듯 합니다. 단지 이 성경으로 말씀을 읽는 한 성도로 추천을 드립니다.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기준이 되며 최종권위가 됨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2014-06-18 19:21:10 | 허충식
평안하신지요? 현재 판매되고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그리스도 예수안에 출간)은 모두 400주년 기념판(가장 최신판)입니다. 출간되는 성경의 종류와 자세한 특징은 아래 '킹제임스 흠정역 구매안내'를 참조하시고 성경 구매와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 : 032-872-1184로 문의해 주십시요. *킹제임스 흠정역 구매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 감사합니다.
2014-06-18 14:27:30 | 김대용
안녕하세요?   어제는 제가 <그리스도인의 옷차림>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옷차림 규정을 설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7   목사의 책무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려주는 것이므로(행20:19-20, 26-27)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해 부득이 시간을 내어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 교회는 무엇을 입든, 무엇을 하든 교회만 오면 된다는 논리를 펴지만 성경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을 널리 알려야 하는 존재이므로(벧전2:9) 겉모습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특히 공예배에서 우리는 주님을 공경하는 태도와 목소리를 가지고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다음의 세 요소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 위험, 은혜, 긍휼, 사랑, 아름다움, 거룩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1.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시29:1-2)2. 가장 좋은 것으로(말1:6-7; 12-13)3. 희생정신으로(막12:41-44)   그래서 예배 복장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성의 복장에 대해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야기합니다(벧전3:3-4; 딤전2:9-10).그 이유는 남자는 보는 것에 약하고 여자는 듣는 것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절들을 오용해서 여자는 화장하거나 장식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예쁘게 꾸며 주십니다(계19:8, 엡5:27; 시45:13-14). 그러므로 자매님들이 단정하게 꾸미는 것은 모두에게 좋습니다. 이런 말씀들의 요점은 단정하게 차려입는 것 이상으로 외적인 것에 가치를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구절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단정함, 정숙함, 얌전함(shamefacedness)이며 이것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예배 복장의 경우 남자는 대개 정장이면 다 해결되지만 자매님들의 경우 어떤 옷이 단정하고 정숙하고 얌전한 옷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신22:5을 인용하면서 남자는 바지, 여자는 반드시 치마를 입어야 하고 치마가 아니면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연이어 나오는 10, 11과 12절을 보면 혼방은 안 되고 또 옷에 술을 달아야 하는데 5절을 인용하는 분들 가운데 이렇게 옷을 입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을 가지고 여자가 치마를 입지 않으면 가증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최초의 옷 사건을 보아야 합니다.   처음에 아담과 이브는 벌거벗고 지내다가(창2:25) 죄를 지은 후 벌거벗은 수치를 깨닫고 앞치마를 만들어 입었지만(창3:7-11) 이 앞치마는 벌거벗음을 가려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을 내쫓으면서 가죽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가죽 코트). 여기의 핵심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려면 벌거벗음을 가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막5:1-15 참조, 특히 15절, 바른 정신, 옷).   그러면 어느 정도가 벌거벗음의 기준일까요? 즉 아담과 이브의 가죽옷 길이는 어느 정도였을까요? 출28:42의 제사장 규정과 사47:1-3 여인의 수치에 대한 규정을 보면 성경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넓적다리가 보이면 벌거벗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또 그들(남자 제사장들)을 위하여 아마로 반바지들을 만들고 그것들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에까지 이르게 하여 그들의 벌거벗음을 덮게 할지니라(출28:42). 오 바빌론의 처녀 딸아,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오 갈대아 사람들의 딸아, 왕좌가 없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불리지 아니하리라. 맷돌을 가져다가 곡식을 갈며 네 머리 단을 드러내고 다리를 드러내며 넓적다리를 드러내고 강들을 건너라. 네 벌거벗은 것이 드러나고 참으로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이리라. 내가 원수를 갚되 사람으로서 너를 만나지 아니하리라(사47:1-3).   그러므로 자매님들은 무릎 이하로 내려가는 옷을 입는 것이 합당합니다. 물론 미니스커트는 안 좋습니다. 남자에게 음욕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마5:28).또한 땅에까지 닿는 옷도 불필요합니다. 무릎 밑으로 오면 됩니다. (1) 그러면 꼭 치마여야만 할까요?   이런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본성을 사용하여 판단하게 하십니다. 고전11은 남자와 여자의 머리 문제를 다룹니다. 여자는 길게, 남자는 짧게 머리를 해야 합니다. 본성도 남자의 긴 머리는 합당치 않다고 말합니다(14). 그러면 여자의 긴 머리는 어느 정도여야 할까요?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이처럼 남자와 여자의 옷도 본성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화장실 입구를 보기 바랍니다. 말은 달라도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즉 본성을 고려할 때 여자는 치마를 입는 것이 합당합니다.   (2) 그러면 여자는 반드시 치마만을 입어야만 할까요? 성경의 답은 “아니다.”입니다. 바지를 입어도 됩니다. 다만 단정하게 얌전하게 입어야 합니다. 여기서 얌전함은 여성의 신체 형태를 드러내지 않은 수준이어야 합니다. 역시 남자의 음욕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몸의 형체를 드러내지 않는 수준의 적당한 바지를 입는 것은 허용됩니다.   (3) 또한 단정하다는 것은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운동, 등산, 카누 등을 할 때는 여자도 운동 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그것이 단정함입니다.   (4) 그러면 치마면 다 될까요? 아닙니다. 몸을 조이는 치마는 바지보다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5) 끝으로 남자는 양복을 입고 여자는 치마를 입으면 영적인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외적 모습은 영성의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다만 내적으로 영이 단정한 사람은 외적으로도 그것이 표출됩니다(눅6:45). 결론을 드립니다.   공예배의 옷차림 기준은 다음과 같이 하면 좋습니다: 남자는 정장(긴 바지) 혹은 칼라 있는 셔츠, 여자는 무릎 이하의 치마나 바지   다만 예배 때 섬기는 분들은 (주의 만찬, 찬양, 기도, 말씀 낭독, 안내 등) 반드시 정장과 치마를 입으면 좋습니다.   우리의 말과 행실이 다른 사람들에게 실족거리를 주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6-17 09:15:26 | 관리자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에 대해서 어느 저명한 사회학자는, "화산위에서 살아가고 있는 문명과 같다"라고 표현 하면서, 그런 문명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사회를 '위험사회'라고 명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범죄학자들은, 이 시대를 '인간성 상실 시대'라고 표현들을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처럼 '위험사회', '인간성 상실시대'를 국면하게 된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극단으로 치우치려 하는 성향 즉, '균형감 상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맥락에서, 우리 기독교도 지금의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사회의 극단의 흐름을 타고 영적인 균형감을 잃어버린 채, 마치 부패경쟁을 하듯 추락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출간된 "서초교회 잔혹사"와 같은 제목을 가진 서적들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뒷받침 해주고 있는듯 합니다. 또 이처럼 영적 균형감을 잃어버린 교회는 당연히 영적 균형을 상실한 성도들을 양산해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기도하고, 금식을 하고, 말씀을 보고, 설교를 들어도 '영적 균형감'이 상실되어 버린 상태에서는 오히려 그것은 영민한 사탄의 도구로 활용이 되어질 수 있는 아이러니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균형감 즉, 중용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떤 철학자는 '중용'에 대해서 먹는 것으로 표현한 바가 있는데, "잘 먹었다는 것은, 단지 입으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소화를 잘 시켜 배설을 잘 했는가를 확인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잘 먹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영적인 음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말씀을 잘 먹었다는 것은 많이 읽었다거나 많이 깨달았다가 아니라 얼마나 내것으로 소화를 잘 시켰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자면, 제 아무리 우리손에 들린 진리의 성경 "킹제임스 흠정역"이라고 해도 영적 균형감이 상실된 채 지식으로만 알고 자신의 것으로 충분히 소화를 시키지 못한다면, 그 또한 마찬가지로 사탄의 영민한 도구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소유해야 할 것이 바로 '영적인 균형감'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동시에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신 28:14>, <수 1:7>   "너는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말 들 중의 어떤 것에서든지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며 그들을 섬기지 말지니라"<신 28:14>.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심히 용감한 자가 되어 내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모든 율법대로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수 1:7>.   이와 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지나치지 못하고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를 해봅니다.   ----------------------------------------------------------------------------------------------------------   영적 균형감 A. W. 토저     1. 도덕적 이중성   사람들의 성격이나 행위는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치우치려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우리는 흔하게 듣게 된다. 종교 사상가들은 이런 불균형을 인식하고 나름대로 처방을 내렸다. 공자는 “중용(中庸)”을 가르쳤고, 석가는 “금욕주의와 육신의 안락을 피할 것”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침”과 “부족함”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잡는 것이 덕스러운 생활이라고 가르쳤다. 기독교도 이런 도덕적 불균형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독교가 내리는 처방은 “새 철학”이 아니라 “새 생명”이다. 기독교의 이상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 것”이다. 중생한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종종 더 곤고하다. 왜냐하면 그는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를 하나님과 거룩함으로 끌고 가려는 힘과 그를 죄로 끌고 가려는 힘이 자기 안에 병존한다는 것을 느낀다. 그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여전히 육신적으로는 아담의 자녀요 흙의 아들이다. 이런 도덕적 이중성은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결코 알 수 없는 심리적 갈등과 고통의 원인이다.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이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너희가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갈 5:17>. 그러나 참된 성도 안에는 하나님의 유전자가 있다. 그리고 성령님은 그에게 생명을 주신 아버지의 성품을 닮은 사람으로 그를 성장시키려고 활동하신다. 이런 인간의 연약함을 지니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육신과 싸우려고 할 때 그의 전투는 때때로 그로 하여금 금단적인 것들을 행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성도의 마음속에 일어나는 성령님의 활동은 무의식적이거나 자동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지성과 의지가 하나님의 자애로운 뜻에 순종하여 협력하여야 한다. 바로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선다고 나는 믿는다. 그들은 양 극단 중의 하나에 빠지게 된다. 도 어떤 이들은 영적으로 완전히 수동적인 상태로 자신을 몰아넣는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성품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기를 뒷짐지고 기다린다. 불가능한 것을 이루려고 애를 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언급한 불균형이다. 우리의 도덕적 반응이 없으면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활동하지 않으신다고 성경은 가르친다.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하고 절제의 훈련을 하고 하나님의 목적들을 인정하여 받아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영적인 발전은 없다.     2. 영적인 기형의 상태   거룩하게 되려고 노력하다가 오히려 잘못된 길로 가서 결국 영적인 기형의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경우들이 일어날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몇 가지를 살펴보자.    첫째, 우리는 담대해지려다가 지나쳐서 뻔뻔스럽게 될 수 있다. 용기와 온유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다. 그리스도에게 이 두가지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그분이 그분의 적들과 대립할 때, 이 두 가지가 적절히 균형을 이루어 나타났다.   둘째, 우리는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다가 그것이 지나쳐 예의에 어긋날 수 있다. 솔직하면서도 무례하지 않는 균형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발견되었다. 자신은 언제나 숨김없이 솔직하게 다 말해 버리는 성격이라고 자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다 말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불같은 성격의 베드로도 사랑이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말해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벧전 4:8 참조>.   셋째, 깨어 있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의심하는 버릇에 빠질 수 있다. 오류와 싸우다 보니 우리는 우리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의를 품는 경향이 있다. 사탄은 우리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서 이단을 쫒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러나 우리로 하여금 이단에 빠지도록 유혹하다가 실패할 때 사탄은 우리가 우리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에게 분노하도록 부추긴다.   넷째, 진지해지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우울해질 수 있다. 성도들은 언제나 진지하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침울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것은 경건이 아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심각한 정신적 혼란에 빠질 수 있다. 기쁨은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다섯째, 양심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양심의 문제에 지나치게 예민해질 수 있다. 우선 사탄은 성도의 양심을 파괴하여 비양심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들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이런 시도에 실패 할 때 그는 반대적인 전술을 써서 신자의 양심을 병들게 한다. 이것은 신자가 양심적으로 너무 예민해지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아는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들까봐 늘 두려워하기 때문에 늘 고민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간다. 해가 거듭될수록 그들은 신앙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 행동들의 수를 줄여간다. 그리하여 그들은 결국 일상적인 일들을 수행하는 것조차 두려워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을 “경건의 증거”라고 착각한다.     3. 끝맺는 말.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가? 당신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개인적으로 만난 자신만의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고, 또 그분의 진리와 그 진리를 체험적으로 사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또한 진리로 성화되는 경험도?.., 그리고 그 충만한 경험으로 인한 평안이 마음에 넘치고 있는가? 이 경험은 아무도 당신을 대신해서 해 줄 수 없으며, 이 경험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 자신이 참된 성도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출처: 살아있는 이들 80호
2014-06-17 05:53:21 | 김상진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이번에는 뉴욕/뉴저지에서 Bible Believers 1차 모임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저희들도 기쁩니다. 부디 진리를 알고자 하며 성경을 최종권위로 여기는 많은 분들의 모임이 이어지길 위해 저희도 기도하겠습니다.  이곳 뉴질랜드 지난 10차 모임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구원파 문제로 불거진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고자 지난 4월27일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설교 pdf 파일을 보며 구원에 대한 성경적으로 바른 내용과 구원파의 잘못된 구원관에 대해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롬 6:1~11) 2014년 4월27일 설교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01    그리고 계속 ‘개역성경분석’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진리를 사모하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저 마시고 연락 주시길 바라며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 교제하며 바른 교리를 세워가기를 고대합니다.  이번 제 11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일자와 시간 : 2014년 6월 21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번지 Smales Rd. East Tamaki, Auckland(East Auckland) 3.  내      용  :  개역성경분석 4.  휴 대 전 화:  027-779-8877(최문선)              
2014-06-15 20:09:14 | 최문선
(살후 2:6) 너희는 그가 그의 때에 드러나게 하려고 무엇이 저지하고 있는지 지금 아나니 (살후 2:7) 불법의 신비가 이미 일하고 있으나 다만 지금 막고 있는 이가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으리라. (살후 2:8) 그 뒤에 저 사악한 자가 드러날 터인데 [주]께서 자신의 입의 영으로 그를 소멸시키시고 친히 오실 때의 광채로 그를 멸하시리라. (살후 2:9) 그가 오는 것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권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살후 2:10) 불의의 모든 속임수와 함께 멸망하는 자들에게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살후 2:11)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사 그들이 거짓말을 믿게 하시리니 (살후 2:12) 이것은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한 그들이 다 정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2014-06-13 11:23:01 | 류인선
세월호 참사로 전혀 뜻밖에도 성경의 진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훼손당하고 이제 더욱 시대가 암울한 수렁으로 들어가는 것이 두 눈에 보입니다. 며칠 전에는 우연히 매우 위험한 프로그램 하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http://program.interest.me/tvn/religion 승려, 로마 카톨릭 사제, 목사가 함께 출연해 사이좋게(?) 종교 간 벽을 허물고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인데 출연자 모두가 종교통합론자들임에 분명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갈수록 더욱 절실해집니다.
2014-06-13 09:46:44 | 김대용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앞두고 종교일치운동이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는 교계 뉴스입니다. 교황은 3대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에서도 환영받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월드컵 등 혼란한 상황을 틈타 가장 은밀하면서도 대담하게 목적을 이루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마귀가 아닐까요? 정신을 차릴 때입니다.
2014-06-13 09:20:23 | 김재욱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한 역사’를 쓴다…‘신앙직제협의회’ 출범   그리스도교의 신앙 일치와 확장을 위한 전담기구가 출범했다.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계 주요 지도자들은 지난 22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신앙직제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주요 협력 사항을 통과시켰다. 이 자리에는 천주교, 정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NCCK 회원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한국루터회가 참여했다.   이날 신앙직제협의회는 정교회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라는 전통적 자긍심 위에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뤄진 일치를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통해서 증언하는 동시에 역사적,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는 창립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은 그동안 다른 신앙전통을 가지고 각기 다른 역사를 써왔던 한국교회의 각 교파가 앞으로 한 역사를 쓰겠다는 선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신앙직제협의회는 앞으로 공동의 사무실을 두고,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재건, 교파 상호 간의 신앙적 친교를 통한 그리스도인의 복음적 삶을 증거하는 사업을 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무실에 마련하기로 했다.   조직은 공동의장 NCCK 박종덕 회장(구세군사령관) CBCK 김희중 대주교, 공동운영위원장은 성공회 김광준 신부와 CBCK 신정훈 신부, 사무국장은 NCCK 김태현 목사와 CBCK 양덕창 위원이 각각 임명됐다. 사무국장의 임기는 4년이다. 신앙직제협의회는 또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교파 간의 신앙적 친교 증진을 위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 직제위원회를 본보기로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 등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희중 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장(대주교)는 “그리스도교가 같은 신앙을 갖고도 그동안 마치 다른 종교처럼 서로 무관심하고 배타적이었던 것은 신앙의 오류라기보다는 집단이기주의였다”고 지적하고, “신앙이 혼이라면 직제는 혼을 끌어내고 열매를 맺게 하는 가시적 행위인 만큼 앞으로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일치 안의 사랑, 진리 안의 사랑으로 울타리 밖의 사람들까지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주 NCCK 총무(목사)는 “공격적인 쇄국정책에 따른 고난과 순교를 이겨낸 천주교의 선교의 몸짓은 개신교의 교훈과 바탕이 됐다”며 “한국신앙직제는 독특한 신앙 전통을 가진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성공회가 한 역사를 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일보       5월 22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NCCK 회원 교단들이 서울시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의 활성과 증진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칭, 한국신앙직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창립선언문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천지일보       ...지난달 29일에는 서울 한국의 집에서 국내 7대 종단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교황 방한을 두고 협력을 다짐하며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오찬회는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최한 것으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대해 각 종단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은 “세계 종교의 대표적 어른인 교황의 방한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 성균관 서정기 관장, 천도교 박남수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이하 CBCK)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김희중 대주교와 서울대교구의 조규만 주교, 유경촌 주교가 참석했다.  -국악디지털신문  
2014-06-13 09:16:57 | 관리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하였습니다.iOS7.0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앱을 업데이트로 배포하는것이 아니라 새롭게 제작하여 배포하게 되었습니다.각종 버그를 포함해 다양한 기능과 사용성을 개선하였기에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꼭 새로 받으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설명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포함한 다양한 성경 역본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기존 1.0 버전에서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2.0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아이폰 3.5/4인치 가로/세로 화면 및 아이패드 가로/세로 전 해상도를 지원합니다.또한 성경통독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편하게 성경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 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 모든 해상도 가로/세로 화면 지원- 선택한 절(다중선택)들 공유(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가능- iOS7에 맞는 스타일로 전체적인 UI 개선 - 효율적인 검색 알고리즘 적용 (특정 성경에서만 검색할 시, 성경 약어를 검색어에 넣으면 검색 범위가 줄어들고 속도가 빠릅니다) - 읽은 성경(장) 체크 기능 및 관련 기능 추가 (각 장 마지막 부분에서 체크를 표시하면 읽은 부분을 상단 제목 및 성경리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택한 절 하이라이트(밑줄) 표시 기능- 본문 줄 간격, 글씨 크기 및 반전 가능- 성경 권/장 별 선택 보기 기능 - 역본 다운로드 및 다중역본 보기 기능 - 기타 사용자 편의 기능 https://itunes.apple.com/kr/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mt=8   https://itunes.apple.com/kr/artist/chan-chan/id625764241
2014-06-12 12:41:39 | 허광무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허찬 형제가 아이폰 용 무료 성경 앱을 만들어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번 앱에는 여러 가지 미비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 가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또 아이패드에서도 잘 될 수 있도록 2014년 버전의 새 앱을 등록하였습니다. https://itunes.apple.com/us/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l=ko&ls=1&mt=8 그러므로 기존 앱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삭제가 돼서 안 되니 2014년 버전의 새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6-12 12:24: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허찬 형제가 아이폰 용 무료 성경 앱을 만들어 제공하였습니다.   https://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67&page=   그러나 지난 번 앱에는 여러 가지 미비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 가지 미비점을 보완하고 또 아이패드에서도 잘 될 수 있도록  2014년 버전의 새 앱을 등록하였습니다.    https://itunes.apple.com/us/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l=ko&ls=1&mt=8   그러므로 기존 앱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삭제가 돼서 안 되니 2014년 버전의 새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6-12 12:21:03 | 관리자
아이폰용 흠정역 성경이 버젼 업 되었습니다. 설명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포함한 다양한 성경 역본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기존 1.0 버전에서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2.0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 아이폰 3.5/4인치 가로/세로 화면 및 아이패드 가로/세로 전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또한 성경통독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편하게 성경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 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 모든 해상도 가로/세로 화면 지원 - 선택한 절(다중선택)들 공유(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가능 - iOS7에 맞는 스타일로 전체적인 UI 개선 - 효율적인 검색 알고리즘 적용 (특정 성경에서만 검색할 시, 성경 약어를 검색어에 넣으면 검색 범위가 줄어들고 속도가 빠릅니다) - 읽은 성경(장) 체크 기능 및 관련 기능 추가 (각 장 마지막 부분에서 체크를 표시하면 읽은 부분을 상단 제목 및 성경리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택한 절 하이라이트(밑줄) 표시 기능 - 본문 줄 간격, 글씨 크기 및 반전 가능 - 성경 권/장 별 선택 보기 기능 - 역본 다운로드 및 다중역본 보기 기능 - 기타 사용자 편의 기능 https://itunes.apple.com/kr/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mt=8 https://itunes.apple.com/kr/artist/chan-chan/id625764241 https://itunes.apple.com/kr/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mt=8
2014-06-12 11:46:42 | 허광무
안녕하세요?   요즘 오순절 은사은동, 신사도 운동 등으로 인해 방언, 예언, 신유 등의 은사(선물)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매주 금요일 모임에서 고린도전서를 강해하고 있습니다.이번에 고전12-14장까지 강해한 것을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방언 및 각종 은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추후에 고린도전서 강해 전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원합니다.형제들아, 이해하는 일에는 아이가 되지 말라. 너희가 오직 악한 일에는 아이가 될지라도 이해하는 일에는 어른이 될지니라(고전14:20).   샬롬   패스터 정동수   1.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1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4   2.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2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5   3.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3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6   4.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4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7   5.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5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8
2014-06-07 09:32:36 | 관리자
어떤 분이 열왕기상 15장에 나오는 아비얌의 어머니와 아사의 어머니가 동일 인물로 기록된 있는 부분을 가지고 킹제임스 성경의 오류를 제기하셔서 개인적인 저의 입장을 올려봅니다. 글이 길어서 pdf파일로 올렸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 주제는 몇년전에 다뤄진 내용도 있어서 그것으로도 충분하다고 보여지지만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덧붙여 보았습니다.   관련 글(아비얌과 아사의 어머니)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68&cate_name=%EC%97%B4%EC%99%95%EA%B8%B0%EC%83%81    
2014-06-02 01:13:29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