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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원 봉사자를 찾고자 합니다. 미국의 아둘람 필름사에서 "A Lamp In the dark: The untold history of the Bible"이라는 3시간 짜리 킹제임스 성경과 교회 역사에 대한 DVD를 만들었습니다.   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이것은 성경 관련 비디오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비디오입니다.   그 필름 제작사의 대표에게 이것을 우리가 쓸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우리말 자막을 넣어 마음 대로 보급해도 좋다고 하면서 오리지널 AVI 파일과 영어 대사을 하드 드라이브에 담아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김용묵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서 영어 대사를 반씩 번역해서 대사가 우리말로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자막만 넣으면 되는데 Adobe Premier나 자막 프로그램 등을 잘 쓸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자막을 넣어 DVD로 만들고 또 wmv 파일로 만들어 우리 사이트에 무료로 올려 놓으려고 합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대 교회 역사 2. 카톨릭 교회의 종교 재판소 출현 3. 위클리프로부터 시작되어 킹제임스 성경으로 완성된 성경 번역 역사 4. 종교 개혁의 이유와 의의 5. 개혁자들이 의문을 제기한 교리들(연옥, 성경의 영감, 구원, 미사, 마리아 숭배, 교화의 권위 등) 6. 카톨릭 교회의 예수회에 의한 반(Anti) 종교개혁 7. 바티칸의 비평 본문(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과 현대 역본들의 문제   이 영화를 보면 참된 교회사와 천주교의 정체, 바른 성경과 부패된 성경의 출처와 원인 등의 모든 것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자그만치 3시간이고 여러 전문가들이 나오고 진귀한 자료들도 있습니다.   우리 독자 중에 비디오 편집(자막) 전문가가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우리 힘으로 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2012-02-14 11:45:00 | 관리자
누구의 소개로 한글킹제임스의 성경을 읽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어느 날 어떤 분이 흠정역한글킹제임스성경을 추천하였습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과 흠정역한글킹제임스성경이(번역) 다른가요?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지 알고싶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10: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2-14 10:08:31 | 이혜신
본문 말씀을 통해서는 흰말을 탄 자가 하나님의 사역자라는 증거를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흉내내고 거짓 평화로 사람을 미혹하는 자는 사탄의 사역자라고 할 수는 있겠지요.
2012-02-12 10:24:14 | 김문수
성경에는 같은 말이라 할찌라도 하나님께서도 사용하시고 사탄도 사용합니다. 사탄은 단지 하나님의 것을 흉내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사탄은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사용합니다. 사탄도 말씀을 가지고 유혹을 하지 않겠습니까? 계시록 전체를 보시면 계시록 안에서 자증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검을 가지고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성경을 보실때에는 단어만 가지고 생각하시면 오류에 빠집니다. 계시록 5장6절에 "다윗의 뿌리가 이기셨으므로"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6:2절에는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고 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이기셨는데 왜 또 정복할까요? 그리고 8절에 보시면 창백한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탄 자의 이름이 사망인데 지옥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라고 네 짐승에 대하여 복수로 설명합니다. "칼, 굶주림, 사망, 땅"이 나오는데 칼은 4절에 붉은 말이 들고 있고 굶주림은 5절에 검은말 곧 기근, 굶주림을 말하고 있고, 사망은 8절에 창백한 말이고, 땅의 짐승은 계19:19~20절에 거짓대언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곧 계6:2절의 흰말이 땅의짐승이라고 계6:8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활을 들고 있고 사탄도 활을 듭니다. 이 의미로만 성경을 어찌 다 이해하겠습니까?
2012-02-11 22:56:59 | 김경완
예수님은 검(칼)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계6:2절에는 탄 자가 활을 들고 있네요. 계1:16절(계2:12, 16)에 입에서 날카로운 검이 나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 여러 곳에 하나님에 관해서는 검(칼)에 대해서 사용되고 있고, 활(화살)에 대해서는 거짓대언자들을 지칭합니다. 렘9:8절에 쏜 화살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들이 누구일까요? 결국 이런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렘9:16절에 칼로 소멸시키신다고 나와있습니다.
2012-02-11 12:57:37 | 김경완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관을 받으매 그가 나아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계6:2). And I saw,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on him had a bow; and a crown was given unto him: and he went forth conquering, and to conquer. 먼저 이 구절 앞에 나오는 1절을 같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보매 어린양께서 그 봉인들 가운데 하나를 여시더라. 그때에 내가 들으니 네 짐승 중의 하나가 천둥소리 같은 소리로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계6:1).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봉인을 여시는 분이지, 봉인을 열면 등장하는 인물이 아닙니다. 계6:2의 흰 말을 탄 자와 계19:11-16에 나오는 흰 말을 타신 분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6:2의 흰 말을 탄 자의 무기는 활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무기는 칼입니다. 계6:2의 흰 말을 탄 자는 활은 있으나 화살이 없습니다. 그는 평화를 빌미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입니다(단8:25). 계6:2의 흰 말을 탄 자는 한 개의 관(a crown)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는 많은 관(many crowns)이 있습니다. 계6:2의 흰 말을 탄 자는 관을 받았고(was given), 예수 그리스도의 관은 그분 자신의 권능과 영광입니다. 계6:2의 흰 말을 탄 자는 환난기에 등장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환난기 끝에 이 땅에 오십니다. 그러므로 계6:2의 흰 말을 탄 자는 일시적으로 제한적인 권세를 부여받고, 환난기에 등장하여, 위장된 평화로 많은 사람을 속이고 정복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라고 이해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012-02-11 05:03:02 | 김문수
계6:2절의 흰 말이 무엇을 의미 하는 가요 여러 견해가 있는 데 예수님 으로 보는 견해 적그리스도로 보는 견해 사역자로 보는 견해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 주세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12:0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2-10 18:45:33 | 김삼일
하나님께서 처음에 사람을 남성과 여성으로 지으셨고, 모든 육체의 살아있는 것들을 종류대로 암컷과 수컷으로 지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방주에 들일때 노아와 부인, 세아들과 세 자부, 모든 육체의 살아있는 것들을 수컷과 암컷으로 들이시되 정결한 짐승은 7쌍, 부정한 짐승은 1쌍을 들이셔서 생육하고 다산하고 번성하도록 하셨습니다."19 너는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것 중에서 종류마다 두 마리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와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할지니 그것들은 수컷과 암컷이어야 하리라. "20 날짐승이 그것들의 종류대로, 가축이 그것들의 종류대로, 땅의 기는 모든 것이 그것들의 종류대로 종류마다 두 마리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것들을 살아남게 하라." (창6:19,20절) 사람에게나 동물에게나 남성과 여성의 조합은 분명하고 변함없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뜻입니다. 암수 둘씩 짝지어 방주에 들어가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상상 됩니다.
2012-02-10 17:24:03 | 조양교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정통몰몬교인과 아내가3명인 남자가 1,2등을 다투는 모습을 보자면 가관이 아닙니다. 오바마가 문제가 아니라, 보수 크리스천들이 지지한다는 공화당이 문제입니다.
2012-02-10 17:14:29 | 김재근
앗,제가 사는 곳과 같은 곳이네요! 제가 알기로 광주에서 특정 침례교단들 말고는 장로교단에서 흠정역을 보는 곳은 없는 줄 알았는데 이럴수가... 오늘도 신학을 하신 목사님들께 말씀보존과 킹제임스 성경을 알리는 일은 진화론 과학자들에게 창조론을 말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오늘 오전 과연 제가 이 진리를 말씀드린 목회사역자분들 중 몇 분이나 믿음을 가지시게 되었는지 손에 꼽아 보면서 다시금 기존 목회자분들께서 깨닫게 된다는 것은 거의 기적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실은 오늘 출석하는 교회 두 분 목사님중 한 목사님께서(아직 다닌 지 일년이 안된) 저로부터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며 킹제임스 성경을 통한 주님의 은혜에 대한 제 간증을 듣고 주님께 감사드리며 보내준 '개역성경분석"을 보시겠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제가 기쁜 마음보다는 한편으로 혹 거절하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제 그런 마음에 응답해주시네요! 할렐루야! 언제 한 번 뵙길 바랍니다^^*
2012-02-10 13:52:06 | 김선희
목사님께 궁금한 것이 많지만, 공개된 게시판이라 질문엔 어려움이 있네요^^ 가능하다면 호남지역에 일반교회에서 킹제임스 성경의 최종권위를 믿는 성도들 간의 격려와 교제의 끈이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2012-02-10 11:48:18 | 김대용
얼마전 "오바마 대통령은 동성결혼에 대해 찬성하지 않지만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라는 것을 읽었습니다. 이젠 허용하지 않으면 세상의 사탕을 먹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겠지요. 시대가 더욱 악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경각심을 깨우치는 자료와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2012-02-10 11:15:29 | 김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