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3월 03일 (오후)
첨부하는 강해 노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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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013-03-05 02:32:40 | 관리자
사도사울의 복음 (고린도전서13장)
AD 55년경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고린도라는 항구 도시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 교회는 이방인들이 주축이었으며 유대인들도 있던 큰 교회로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전도 여행 중에 고린도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가 이방인들의 지혜와 철학에 물들어 복음의 단순함에서 떠나 변질되고 있음을 책망하며 특히 영적 선물인 은사문제(기복/신비주의를 추구하는 초보신자들의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것은 흡사 2013년, 현재의 한국교회의 모습 속에서도 동일하게 발생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아마도 그 당시의 그리스의 철학이 가미된 사랑에 대항하여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복음과 함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고린도전서 13장을 당당히 제시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치 시처럼 외우고 낭송했던 로맨틱한 추상적인 사랑이 아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실제적으로 이 땅 가운데 메시아로 오셔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고 폭력을 당하시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시면서 까지 우리에게 제시한 한결같은 사랑을 복음의 단순함 가운데서 확신 있게 발견하기를 바라며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 올립니다.
사랑이란 단어를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입하였고 고린도 전서 13장을 읽으면서 탐구한 사견을 함께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에 대한 이해
나 바울이 사람들의 언어들(타언어 = 방언)과 천사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와 같이 단지 허공 속에 울리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나 바울에게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신비와 모든 창조이후의 역사와 역사에 속한 모든 지식들을 이해하며 또한 믿는 대로 되어지는 모든 믿음이 있어서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지금의 나는 의미 없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나 바울이 모든 재산을 바쳐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다시 말해서 정열과 온힘을 그들을 위해 소진한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없다면 그것은 내게 아무 유익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우리를 향한 친절한 사랑이며 사람의 냄새나는 시기함이 있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자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우쭐대고자 과시하는 사랑도 아닙니다. 우리를 강압적으로 강요하는 무례함을 보이는 사랑도 아닙니다.
창조주가 창조물을 대할 때 자기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사랑을 베푸는 그런 사랑도 아닙니다. 또한 쉽게 성내는 것도 그분의 사랑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선이시기에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악을 생각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불법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사랑입니다. 진리만을 기뻐하시는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형들에 매달려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치욕거리가 되심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죄에 대한 진노의 심판을 죄 없는 예수님이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이 되어 모든 것을 참으심은 하나님과 단절된 창조세계가 회복되어지는 것을 믿으시며 그렇게 되기를 바라시며 모든 피를 다 쏟아 내시고 죽기까지 견디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나 대언은 있다가 없어질 것입니다. 타언어로 말하는 성령님의 선물도 있다가 그칠 것입니다. 삶 가운데 경험된 많은 지식들도 있다 해도 결국 사라질 것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완전한 것 곧 말씀과 계시가 완성이 되어 예수님을 가리켜 말씀이라고 하신 그 완전한 말씀가운데에서 성령님께서 진리로 가르치시는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던 것들이 모두 다 사라질 것입니다.
나 바울이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깨달았고 아이처럼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들을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어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지금은 거울과 같은 율법을 통해 희미하게 보고 따라가고 있으나 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듯이 선명하게 보며 알게 될 것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마치 주님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나 바울도 완전한 것을 통해 주님을 알고 하나님의 경륜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즉 이제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에게 [ 1.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따라 지옥으로부터 구출되는 구원의 믿음, 2. 주님계신 본향에서 양자 곧 입양하여 아들로 삼아주시고 상속유업을 소유케 하신 하나님이 주신 소망, 3.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많은 대언자들이 하나님의 총체적인 계시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66권의 성경을 손에 든 지금의 우리는 행복한 존재들입니다.
2013-02-25 02:11:58 | 노영기
성경에 대한 확신
왕하1:1-4
1 그때에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니라. 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던 자기의 다락방 격자창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들을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내가 이 병에서 나을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라, 하니라. 3 그러나 {주}의 천사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들을 만나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4 그러므로 이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 것이요,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라, 하매 엘리야가 떠나가니라. 이 사이트에는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보여 주는 증거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런 증거들을 보고도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들은 왕하1:3 말씀을 잘 보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해 주는 증거들이 없어서 다른 데 가서 가려운 귀를 긁어 달라고 부탁합니까?”
그러한 행위는 명백한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씀을 판단해야지 “어느 목사님이 그러더라.”, “어디 사이트에 가니 킹제임스 성경이 틀리고 개역개정이 맞는다고 하더라.” 라는 글로 사람들을 미혹에 빠지게 하는 것은 여기서는 용납하지 못합니다.
혼자만 도랑에 빠져야지 그런 사이트(목사)를 올리고 알려서 남까지 도랑에 빠지게 하는 것은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본 사이트의 취지에 반하는 다른 사람의 글이나 사이트를 여기에 올리지 말기 바랍니다.
인용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합니다.
개역개정을 쓰는 사람들조차 그 번역이 하도 부실해서 성도들을 가르치기에 애를 먹는다고 하는데 아직도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은 명백한 우상숭배입니다. 흠정역: 내가 율법이나 대언자들의 글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성취하러 왔노라(마5:17).
여기서 뒷부분은 그리스어나 영어나 다 “성취하러 왔노라.”로 되어 있고 심지어 개역성경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개역개정은 이 부분을 “완전하게 하러 왔노라.”로 번역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구약의 율법 즉 하나님의 말씀이 불완전하다는 말입니까?
이처럼 명백하게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뜯어고친 성경이 개정개역인데 이런 것을 보고도 여전히 개정개역을 찬양하면 말이 됩니까?
우리 손 안에 하나님이 주신 완전한 말씀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영어로 하나님이 완전무결한 ‘오류가 없는 말씀’을 주시고 우리말로 그것을 번역하여 다음의 말씀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16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우리를 완전하게 해 줄 수 있는 성경이 지금 이 시간 우리 손에 있습니다.
그것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입니다.
원어가 없어도 누구나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닫고 삶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원어의 덫에 빠지지 말기 바랍니다. 원어를 논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다 자기가 최종 권위입니다.
성경에 대한 확신!
이것이 없으면 구원받고도 평생 마귀의 종노릇합니다.이단 교주나 거짓 목사의 유혹에 쉽게 걸려 넘어집니다.
성경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이 험한 세상을 넉넉히 이기고 나갈 수 있습니다.자녀들에게도 성경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기 바랍니다.그래야 아이들도 이 세상을 이기고 나갈 수 있습니다.
2013년에는 부디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는 하나님의 성도들이 이 땅의 곳곳에서 넘쳐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야 이 땅에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000명의 남은 자(remnant)를 우리에게 예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여,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갖는 자들이 이 땅에 넘쳐나도록 은혜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2-23 17:42:01 | 관리자
흐뭇한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3-02-22 20:31:48 | 노영기
마음이 흐뭇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애들도 다 아는데 어른들은 왜 모를까요...ㅎㅎ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란 무엇보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일 텐데
졸업 입학 시즌 등에 성경을 선물하는 일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생명의말씀사 사이트에서는 흠정역 성경을 사면 고체형광펜 증정 이벤트를 합니다.
혹시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사이트 중간쯤 왼쪽에 배너가 있습니다.
2013-02-21 13:37:04 | 김재욱
지금은 얘들 봄방학 기간입니다.
자연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것 저것 신학기 준비를 하는 듯 나름대로 바쁘게 보였습니다.
아빠로서 뭐라도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얘들에게 물었더니 큰애(중2)는 노트북을 선물받았으니
다른 건 모르겠다, 둘째(초6)는 학용품이나 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정하기로 하고 "새로운 성경책을 선물할게.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물었더니, "지금 성경이
있는데 또 필요해?" 라고 두 아이가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아빠 : 아~ 아빠가 사주려는 것은 "킹제임스 성경"이라고 지금 교회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고 좋단다.
두 아이 : 그럼 교회에서 분반 공부할 때, 같이 읽을 때 불편하단 말야.
아빠 : 그럴 때는 교회에 비치된 성경으로 같이 읽고, 집에서 성경을 볼 때는 정확한 성경/쉬운 성경인 킹제임스성경
으로 읽으면 되겠지!
이렇게 간단히 설득하고 지난 주에 작은흠정역성경을 사주었습니다.
며칠쯤 지났을까 묻지도 않았는데 둘째가
" 아빠. 킹제임스 성경을 읽고 있는데, 성경책이 완전히 다른데 읽기가 쉬워요!" 라고 소감을 얘기하더군요.
"그래. 교회에서 보는 성경도 좋지만 킹제임스성경은 너희들이 읽고 이해하기 쉬우니 앞으로 열심히 읽자!"라고
둘째에게 칭찬해주었습니다.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첫째는 " 내가 읽어보니까 다른 것 같지 않던데" 라고 시큰둥하더군요.
그래서 창세기 몇 절과 개역에서 "없음"으로 표시된 곳을 찾아서 비교해주고, 영어 독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첫째에게는 앞뒤 문맥을 통해서 문장을 읽을 때 어느 성경이 이해가 빠르냐고 물었더니 킹제임스성경이라고 답
하더군요.
위 내용은 저희 가정에서 "얘들과의 가벼운 성경 토의"였습니다.
얘들은 자고 있는데 책상위 참고서 옆에 킹제임스성경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진리의 말씀을 잘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2013-02-21 11:50:13 | 양희석
감사합니다. 정말 빠르군요...
2013-02-20 13:06:38 | 임종각
ez PDF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실행속도도 빠를 겁니다.
저는 PDF Pro 4 Free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DF 읽기 기능 외에도 워드, 한글, JPG 파일 등을 PDF로 변환할 수 있고, PDF 중에서 일부 페이지를 추출, 삭제, 삽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PDF 문서를 하나로 병합할 수도 있습니다.
2013-02-19 16:39:10 | 김문수
스마트폰에서도 이것이 가장 좋은 리더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유료입니다.
샬롬
2013-02-19 15:59:00 | 관리자
우리 홈피에는 PDF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PC 상에서 Adobe 리더로 읽으려면 답답 했었는데요.(책 장 넘기는 속도가 느려서)
ez PDF Reader 를 설치 하니까 매우 빠르게 진행이 되어 편리 한것 같아 소개 해드립니다.
http://www.unidocs.co.kr 에 연결 하시면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우 빠르고 편리 하네요. 빨간색 밑줄을 치거나 노란색 형광펜으로 칠 할수 있습니다.
단 이 프로그램은 개인 사용자만 무료로 사용 가능 합니다.
2013-02-19 15:23:36 | 정구만
안녕하세요?
다음의 기사를 보고 관심이 있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283
감사합니다.
정동수 드림
2013-02-18 22:38: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 이 책이 나왔습니다(2월 15일).
주문하시면 월요일부터 배송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2-15 17:33:44 | 관리자
그들을 하나도 이상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92년도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난리를 치던, 이장림씨가 만들어낸 다미선교회 신도들이 있다. 이장림씨가 92년도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하면서 교인들에게 엄청 사기를 쳐서 돈을 긁어모아 자신의 침대 밑에 감춰놓고 실제 자신은 예수님 재림을 믿지 않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이다.
이렇게 되면 그때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속았다는 것을 금세 알게 될 것인데 이상하게 아직까지도 그들의 교리를 믿으며 지금까지도 0시 예배를 드리며 그 교리를 믿는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 있다.
92년도에 이장림씨가 분명히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그들의 추종자들은 0시에 공중으로 들림 받는다고 하는 설교를 난 분명히 들었다. 그런데 92년 10월 28일이 지나자 그들은 말을 바꾸어 놓았다. 92년도 10월 28일은 예수님과 영적인 약혼을 하는 날이었다고 그들은 말장난을 하고 있다.
이쯤되면 이장림씨를 따를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참 안타깝게도 아직도 그 교파를 따르면서 지금도 0시 예배를 드리며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다미선교회의 이장림씨나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씨는 서로 다를 바가 없다.그리고 다미선교회 교인들과 기쁜소식선교회 교인들도 다를 바가 없다.교주는 속이는 선수이고 교인들은 속임을 당하는 선수들이다.박옥수씨는 너무나도 엉터리로 교인들을 속이는데도 교인들은 자신들을 속이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장림씨는 분명히 92년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을 해서 교인들은 들림을 받는다고 [휴거]라는 제목으로 난리를 쳤다가 후에는 그때 휴거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약혼식이 일어난 것으로 거짓말을 했다.
마찬가지로 박옥수씨는 분명히 또별이 약이고 암을 치료하는 ‘하나님이 주신 약’이라고 설교를 했다가 후에 문제가 되니까 또별은 약이 아니고 보건식품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도 교인들은 박옥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지금 박옥수씨가 교인들을 크게 속이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이런 증거들을 그쪽 교인들에게 보여주면 그쪽 교인들이 기쁜소식선교회에서 곧바로 나올 것 같지만 생각 밖에 그들은 그곳에서 나오지 않고 여전히 박옥수를 따른다.그것을 보는 우리는 가슴만 치고 통탄할 뿐이다.
그러나 이건 하나도 이상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성경은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요8:44)
거짓의 아비는 마귀이다.
이장림이나 박옥수나 이미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 잡혀 있기에 거짓말하면서도 마치 자신들이 진리를 말하는 것처럼 행세한다.그들은 거짓말 하면서도 양심에 전혀 가책을 받고 있지 않다.
악한 자들과 유혹하는 자들은 점점 더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리라. (딤후3:13)
사실 그 교인들이 그런 거짓말을 들으면서도 속는 줄도 모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지금 하나님께 속해 있지 않고 역시 마귀에게 속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요일4:6)
성경은 이렇게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사실 기쁜소식선교회의 교인들은 성경을 믿지 않는다.그들의 신앙의 잣대는 성경이 아니라 박옥수이다.그러니깐 그들을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박옥수를 믿는 또 하나의 종파들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그들은 무슨 말을 들어도 성경이 무어라고 말하는지 생각해보기 전에 박옥수가 어떻게 말하는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박옥수씨는 사실 교인들에게 성경을 믿게 하는 것을 가르쳐 온 것이 아니라 자기를 믿게 하는 것을 가르쳐 왔다.자기 교인들이 다 박옥수와 하나님과의 약속 안에 있다고 가르쳐 왔다.박옥수는 시편 2장 8절 말씀을 하나님이 자신에게 약속으로 주셨다고 자주 말하고 있다.그리고 그 교회의 아래 목사들도 설교 때나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이 박옥수와 약속한 [열방을 기업으로 주리라]고 한 약속 안에 자신들이 들어 있다고 교인들에게 주입을 시킨다.그래서 그쪽 교인들은 자신들이 박옥수 안에 들어 있는 것이고 박옥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그러니깐 신앙의 잣대가 박옥수이고 그들에게는 박옥수가 곧 하나님과 동등한 것이다.박옥수 말은 다 하나님의 말이다.한마디로 말해서 그들은 박옥수에게 미쳐버린 사람들이다.그런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줘도 그들의 귀에 그 진리가 들리겠는가?
성경 시편58장 4절에 보면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자기 귀를 막는 귀먹은 독사같으니]라는 말씀이 있는데 그 교인들의 귀에는 독사가 꽈리를 틀고 앉아 있기에 진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속이는 거짓 교회들일수록 자신들에게 속게 하기 위해서 교인들을 정신없이 바쁘게 만들어 놓는다.차분히 앉아서 성경을 읽게 하지 않는다.그런 교회들은 일주일동안 이런 모임 저런 모임으로 행사가 꽉 차 있고 아래 목사들이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못하게 목사들을 자주 이리 저리 옮겨놓는다.그런 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동안 그냥 교회당 안에서만 지내면서 그곳의 거짓 목사들의 설교만 듣게 하고 그곳 교단 스케줄 따라 정신없이 돌아가게 만든다.그러니 성경에 대해서는 무식할 수밖에 없기에 성경이 분명히 이혼에 대해 엄격히 말씀 해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의 아내에게 남편하고 이혼을 하라고 하면 서슴없이 이혼을 강요한다.
그들은 위에서 웃으라 하면 웃고 울라 하면 운다.왜 그런가? 그들 마음속의 하나님이 박옥수이기 때문이다.
나도 한때 그곳에 있으면서 그렇게 살아 왔었다. 그리고 그렇게 남을 가르쳤다.그리고 그런 교단들의 중요한 특징은 사역자들을 자주 돌리는 것이다.기쁜 소식 선교회, 생명의 말씀 선교회, 기독교 복음침례회…그런 교단들의 교주들은 자신에게 철저하게 속게 하기 위해서 사역자들이 스스로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참으로 하나님도 안 하는 대단한 일들을 하고 있다.그들이 사역자들을 돌리는 이유는 교인이 많아지고 자리가 잡히면 자기 말을 듣지 않을까봐 염려하기 때문이다.그러면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박옥수 등 교주들의 종이 되고 만다.자기 소유라고는 달랑 마누라하고 자식들뿐인데 그들마저 교주들이 마음대로 흔들며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그들의 생각을 쇠퇴하게 만들어 버렸다.마누라나 자식들도 남편이나 아버지를 떠나서는 살 수 있어도 박옥수를 떠나면 저주를 받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놓았다.
기쁜 소식 선교회 사역자들의 마누라들은 다 남편이 박옥수 말을 잘 듣는지 안 듣는지를 감시하는 감시꾼들이다.나도 그곳의 사역자로 있을 적에는 나의 마누라가 감시꾼 역할을 했다.기가 막힌 것은 그들이 어떻게 마누라들을 잘 길들여 놓는지 희한하게 남편들의 감시꾼 노릇을 한다.그러니 사역자들이라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박옥수나 그런 종류의 교파의 교주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창세기 3장 1절의 [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는 말씀처럼 마귀에게 잡혀서 쓰이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히게 사람들을 속인다.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안상홍이나 박명호, 문선명…등을 보면 그들은 마귀가 충만한 마귀의 일꾼들이다.사도들이 성령님으로 충만해서 주의 일을 했던 것처럼 그들도 마귀의 힘을 충만하게 입어서 일을 하기에 사람들이 그렇게 속는 것이다.
만약 지금 우리가 나가서 “내가 하나님이니 나를 믿으라.”고 한다면 한 사람도 믿지 않을 것이다.그것은 여러분이 마귀에게 충만함을 입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구원을 받고 나서 교회에 다닌다는 사람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하면 다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것은 내 생각이었다.내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나서 킹제임스 성경을 전하면 거짓된 개역 성경을 다 버리고 킹제임스 성경을 다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곧 알게 되었다.
시편 12편 6-7에서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들을 보존해 주겠다고 약속했고 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거짓 성경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보존된 성경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면 오히려 우리를 이단시 하고 이것도 저것도 다 성경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그렇게 다르며 삭제될 수 있느냐?” 라고 생각해야 정상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단시 해버린다.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믿기 때문이다.
로마서 1장 22-23절에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라고 되어 있는 것처럼 그들이 속는 것은 하나님 보다 [썩을 사람]을 중심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박옥수와 박옥수에게 속는 그곳 교인들이 왜 그런지 이상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그들은 성경대로 원래 거짓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과 핏대를 세우며 싸울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잡혀 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 불쌍한 사람들이 하루 속히 그곳의 거짓을 발견하고 돌아오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디도서 3장 10절에서 [이단인 자는 한두 번 훈계한 뒤에 거절하라.]라고 말씀을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 한두 번 훈계하고 그들에게 신경을 쓰지 말며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생각하고 또한 우리에게 맡겨준 복음을 힘써 전하면 된다.심판자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나는 하나님이 적당한 시점에 그들을 치든가 아니면 추수 때에 거두어 불사를 것이라고 믿는다.그런 가라지 같은 사람들을 우리가 뽑으려 할 필요가 없다.왜냐하면 마태복음 13장 24절부터 30절에서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 (마13:30)
2013-02-15 11:20:56 | 관리자
샬롬 !
좋은 날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고맙습니다.
2013-02-13 23:07:46 | 이기인
어제 어떤 분을 통해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라는 책(정이철 목사)을 소개받았습니다.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3055
이 책의 저자인 정이철 목사는 미국의 미시간 주에서 목회하는 분입니다.
이 책과 관련된 기사를 읽다가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의 신사도 운동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lake123172.tistory.com/3343
여기에는 하용조 목사를 통해 이 땅에 신사도 운동의 은사주의가 들어온 과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또한 주중 대사를 지낸 김하중 씨가 지은 “하나님의 대사”라는 책에 대한 논평과 김하중 씨의 무속적 신앙이 자세히 분석되어 있었습니다.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752
즉 김하중 씨 역시 신사도 운동의 리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온누리 교회의 장로인 손기철 씨는 모 대학의 교수요 대학원장을 지낸 사람입니다.온누리 교회의 장로인 김하중 씨는 대한민국의 주중 대사를 지낸 지성인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내뿜는 것은 사람이 마시면 안 되는 독가스입니다.여기에 현혹되어 넘어가는 신자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이런 일을 조직적으로 하고 있는 교회가 바로 온누리 교회입니다.
한편 정이철 목사는 온누리 교회 장로인 송만복 씨가 주도하는 이스라엘 회복 운동 역시 신사도 운동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칼빈의 개혁주의 노선을 고수하는 정이철 목사에게는 이스라엘과 교회를 구분하는 세대주의가 독가시처럼 보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송만복 씨가 하는 이스라엘 회복 운동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지만 이 운동이 오순절 은사주의와 연결되어 있다기에 목표는 좋은데 내용이 부실하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이철 목사의 극단적 칼빈주의가 오히려 이 점에서는 문제를 일으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세에 온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일이 성경에 없다고 주장하는 정이철 목사의 글을 보고는 칼빈에 눈이 멀면 성경을 보지 못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9-11장에서 이스라엘 이야기를 하면서 구체적으로 11장 25-27절에서 말세에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일을 명백히 기록해 놓았는데 이런 명확한 기록이 목사의 눈에 안 보인다니 정말로 칼빈의 힘은 대단합니다.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된다는 것이라. 26 그리하여 모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27 내가 그들의 죄들을 제거할 때에 이것이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칼빈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하고 외치는 개혁주의 장로교 목사들의 눈이 열려 바르게 성경을 가르치는 기적이 우리 시대에 한번 생기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러 가지를 살펴보며 좋은 것들만을 추구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2-12 12:41:36 | 관리자
성경 보존의 진리는 단순하고도 명확한 진리이며 논거와 지식의 문제 이전에 믿음의 문제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접하고 무언가 허점을 찾으려는 불순한 의도가 아닌
선한 의문과 호기심이 가득한 이들에게 위의 자료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귀한 책들이 널리 전파되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3-02-11 13:31:26 | 김대용
올려주신 epub 파일로 아이패드 ibooks 에서 볼수도 있고, 킨들용 mobi 파일로 변환시켜서 킨들에서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파일변환 사이트입니다. http://www.convertfiles.com/convert/ebook/EPUB-to-TXT.html
2013-02-10 02:36:03 | 한정석
정말 감사합니다.
미국에는 이북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도서관에 가면 필요한 책을 이북으로 다운받아 읽을 수 있고,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이면 서점에 접속해서 필요한 책을 살 수도 있고, 샘플(책의 일부분)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국내에도 이북 사용자들이 많이 있지만 미국과는 달리 읽을거리가 부족하고, 대부분 서점에서 판매하는 전자 책들은 종이책보다는 약간 싸지만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됩니다. 국내 이북 사용자들에게는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2013-02-09 20:32:32 | 김문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3-02-09 12:47:21 | 지미 곽
안녕하세요?
2013년 2월 8일에 일단 5 권 책을 이펍 파일로 올립니다.
1.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2.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3. 개역성경분석 4. 구원 바로 알기 5.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36
앞으로 다른 책들도 제작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2-08 14:38: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