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04&cate_name=%EC%B0%BD%EC%84%B8%EA%B8%B0
성경 Q/A에 있는 위의 글, 창1:2에 등장하는 어둠에 관련된 사항인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다 두가지 질문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지만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이걸 많이 고민하다가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어둠을
창조하셨다는 관련구절을 얼마전에 찾게 되었습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만들고 재앙도 창조하나니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행하느니라." (사45:7)
위 구절을 근거로 볼때 하나님께서 1절에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때
어둠도 같이 창조하셨다고 봐도 되는지요?
왜냐면 1절에서 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언급은 없는데 2절에 보면
물들이 등장하는 걸로 봐서 어둠도 같은 케이스로 위의 사45:7절에
근거하여 1절에서 창조되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재창조설을 (간극이론 - Gap Theory) 반박하는 내용으로서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and' 라는 접속사가 있으므로 계속적인
연속선상의 사건들이며 2절에서 'the earth' 라는 정관사가 붙은 땅이
언급되는데 이것은 1절의 땅을 2절에서 언급할때 정관사의 용법 즉,
1절에 언급된 earth를 계속해서 동일하게 언급할때
그 다음부터는 the earth (그 땅) 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1절과 2절의 땅은 동일한 것이다
제가 이런식으로 간극론자들과 대화할때 그 주장을 반박을 하는데요
제 주장이 맞는 건가요? 간극론자의 특징은 늘 그러하듯이 킹제임스성경의
번역부터 오역이라고 무시한뒤 자신들의 주장을 전개할수 있는 몇가지
단어들을 원어로 이야기하면서 이상하게 파자하고 해석하고..뭐 이런식으로 합니다만,
위의 반박이 옳은지 잘못되었는지 한번 검증 부탁드립니다
(제가 영어실력이 완전 바닥이여서요, 이렇게 봐도 되는지 늘 궁금했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9 14:50:4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09 07:35:25 | 이성일
666에 관한 내용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좋은 자료입니다.
계시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사내아이와 용은
로마카톨릭은 여자는 성모 마리아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을 말합니다.
장로교를 비롯한 개신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는 교회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침례교를 비롯한 우리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는 이스라엘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여자는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여자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교회는 환란전 휴거가 되므로 대환란 후 3년반의 기간에 적용되는 17절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리킨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셨을때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오셨습니다.
물론 이방인에 속한 무늬만 개신교인 사람들이 환난성도로 돌아오고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환란성도, 이스라엘의 144,000명의 왕국선포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많은 민족들이 환란성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교회의 휴거이후에도 환란가운데 돌이키는 성도 즉 환란성도(이삭줍기)는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와 짐승은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종교시스템(바빌론 종교체제)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카톨릭은 앞으로 종교통합을 이끄는 주체세력입니다.그러나 결국 18장에 나와있는데로 큰 바빌론인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가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동영상에서 로마카톨릭을 '적그리스도 = 666' 로 보는데 음녀는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 이며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쓸모가 없어지게 되면 거짓 종교체제(바빌론 종교체제)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체제에 의해 제거됩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짐승 =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위해서 일합니다 = 첫째 짐승앞에서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합니다.
용에게서 권능을 받은 짐승은 요한계시록 14장 18절에 언급된 대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이며 그의 수(복수 개념이 아님, 단수)가 666 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로마로 표현되는 범위안에서의 바빌론의 정치체제로 볼수 있으며 또는 그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로 볼 수있다.
용은 사탄,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거짓대언자
요한계시록 14장 18절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찌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참고자료 : 요한 계시록 28강해, 요한계시록 32강해, 요한계시록33강해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39&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 동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 위 동영상에 한해서만 자료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가져봅니다.
2013-04-08 19:21:34 | 노영기
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3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고 5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더라. 어느 분이 여기에 나오는 어둠은 어둠이 언제 생겼는지 몰라서
너무 너무 고민이 된다고 하기에 간단하게 글을 씁니다.
하나님은 지금부터 약 6000년 전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은 첫째 날에 빛만 만든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첫째 날에 하늘과 땅과 빛을 만드셨습니다(1-5절).
1절의 하늘은 2장 1절에서 보듯이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망라하는 유대인들의 우주 공간을 나타내는 하늘입니다.하나님은 첫째 날에 우주 공간과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첫째 날 만들어진 우주 공간과 지구는 2절에 있듯이 ‘아직 형태가 없고 비어 있고 어둠에 가득 덮여 있었습니다.’
간혹 어떤 분들이 주장하듯이 원래의 창조 세상이 있었고 거기에 Pre-Adamic race(아담 이전의 어떤 종족)가 살고 있었는데 거기에 무슨 변고 - 대개 루시퍼의 반역이라고 함 - 가 일어나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였고 그 결과 땅이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여기의 어둠은 아직 3-4절에서 하나님이 빛을 만들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그때 생긴 것입니다.
즉 첫째 날의 첫 부분에는 땅과 온 우주 공간이 어두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빛을 만들자 땅과 우주 공간에 빛과 어둠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5절은 그 날에 저녁(어둠이 있는 시간의 시작)과 아침(빛이 있는 시간의 시작)이 있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렇게 첫째 날이 끝난 뒤에 하나님은 나머지 5일을 사용하셔서
첫째 날에 이미 창조하신 땅과 온 우주 공간에 필요한 것들을 채우셨고 이로써 ‘형태가 없고 비어 있던’ 우주 공간과 지구를 원하시는 대로 단장하셨습니다.
이렇게 단장하는 일이 총 6일간에 걸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 창조’라고 합니다.
이렇게 24시간의 하루를 6일 동안 사용하셔서 하나님이 단장한 지구는
불신자나 진화론자들이 보았을 때 수백억 년이 된 것처럼 보이는 지구였습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 주스로 만드신 것과 비슷합니다.
그분은 순식간에 포도 주스를 만들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그 주스가 적어도 1년의 성장 과정을 거쳐 포도즙 틀에서 나온 포도즙처럼 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일이 믿기지 않습니다.
바닷가의 이끼가 묻은 저 바위들, 그랜드캐니언의 계곡들을 보면서
이들은 수십억 년의 생성 과정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모든 것이 아담의 창조 이후로 6,000년,
노아의 홍수 이후로 단지 4,300년 정도 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전1:18-3118 십자가를 선포함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이니라. 19 기록된바,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무너뜨리고 분별 있는 자들의 명철을 쓸모없게 만들리라, 하였으니 20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서기관이 어디 있느냐?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세상이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복음 선포의 어리석은 것으로 믿는 자들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도다. 22 유대인들은 표적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추구하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노니 그분은 유대인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요 그리스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24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에게나 그리스인에게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권능이시요 [하나님]의 지혜이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신 것을 보라.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고 강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고귀한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강한 것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하려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 29 이것은 어떤 육체도 자신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사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셨으니 31 이것은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를 자랑할지니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제안을 드립니다.
앞으로 성경을 읽을 때에는 학교에서 국어 시간에 배운 대로
문자 그대로 문맥을 보면서 단순하게 읽기 바랍니다.
누군가의 영향을 받아 1절과 2절 사이에 수십억 년을 집어넣지 마세요.
또 그때의 하루는 수십억 년이라고 믿지 마세요.
그냥 단순하게 읽어보세요.
처음 성경을 접하는 사람이 국어 시간에 배운 방식으로 단순한 역사책을 읽을 때의 심정으로 읽으면
누구나 다 동일한 결론에 다다를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간단한 문제는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창세기 1장의 어둠은 첫째 날 하나님이 빛을 창조하시기 전에 자연히 존재한 것입니다.
아, 타이핑을 잘 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샬롬
2013-04-08 18:26:02 | 관리자
간단하게 답을 드립니다.
저는 성경에 따라 사울은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그 근거는 하나님이 구원받지 않은 사람을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우리라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장 결정적인 근거는 삼상28에 있습니다.
사무엘이 땅에서 올라와 19절에서 사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또한 {주}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겨주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주}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겨주시리라, 하매”
즉 사울과 그의 아들들은 죽어서 사무엘이 있는 곳에 갔습니다.
그곳은 어디일까요?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죽으면 땅 속의 지하세계(넓은 의미의 지옥)로 갔습니다.
의인들은 지하세계의 아브라함의 품으로 갔고 악인들은 불구덩이(좁은 의미의 지옥)로 갔습니다.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보기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비유가 아니라 실화입니다.
그래서 사울은 싸움에 져서 그의 아들들과 함께 구원받은 사무엘이 있던 아브라함의 품으로 갔습니다.
여기 나오는 사무엘은 진짜 사무엘입니다.
그는 땅 속에서 올라옵니다.
죽은 뒤 그의 거처가 땅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자살했습니다.
성경은 어느 곳에서도 자살하면 구원을 잃는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자살을 조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만 이야기할 뿐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아는 것은 한번 구원을 받으면 신약이나 구약이나 영원히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이와 다릅니다.
그에게는 꼭 가야 할 처소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가 이 사역과 사도직을 맡게 하옵소서. 유다는 자기 자신의 처소로 가려고 죄를 지음으로 그 직분에서 떨어져 나갔나이다, 하고”(행1:25)
유다는 마귀의 아들이었습니다. 이것은 를 보기 바랍니다.
다윗이 하프를 켜서 악령을 내쫓았다는 것은 잘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은 일단 음악이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록 이나 랩 음악 같은 음악은 마귀의 음악으로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는 그런 음악을 하면 안 됩니다.
은사운동 하면서 사람을 쓰러뜨리는 데는 다 마귀의 음악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구원받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대적할 때 마귀의 영향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 줄 뿐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아나니야와 삽비라처럼 성령님을 속이다가 또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처럼 주의 만찬을 업신여기다가 심지어 죽임을 당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에 비하면 사울은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사실 사울의 경우는 여전히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셔서 회개하라고 징계를 주시며 심지어 다윗이라는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어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영이 임했다가 떠나기도 합니다. 신약시대와 다릅니다.
삼손은 구원받은 사람입니다(히11:32). 그런데 그가 하나님을 거역하자 그분께서 그를 떠나셨습니다(삿16:20). 그리고 그가 간절히 기도하자 다시 그분께서 그와 함께하셨습니다(삿16:28).
다윗도 간음과 살인죄를 지은 이후에 하나님의 영이 떠나지 말 것을 간구하였습니다.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시51:11)
이런 구절을 가지고 복음 성가를 만들어 노래하면 안 됩니다.
신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영이 떠나는 일은 결코 없기 때문입니다.
사울에게 임한 악한 영은 하나님에 의해 내쫓겼으며 다윗의 음악 자체가 내쫓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음악 없이도 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일은 다윗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보여 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모든 교리에서 우리는 항상 성경 전체를 보고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이 사례를 빼고는 성경 어디에도 음악으로 악령을 내쫓은 일이 없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더더욱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특정한 일을 가지고 비약해서 교리를 만들면 안 됩니다.
민수기에 보면 발람의 나귀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건 이전이나 이후에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이런 사례와 비슷합니다.
성경을 잘 나누어 보기 바랍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5)
구원을 잃는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많고 이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이 많기에 짧게 적었습니다.
구원을 잃는다고 믿는 분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며 특히 하나님의 구원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입니다. 한번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면(born) 무슨 죄를 지어도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어머니의 자식입니다. 사람의 출생도 이런데 하나님에게서 태어나서(born again) 그분의 아들이 되는 경우는 어떻겠습니까?
로마서 8장 31-39절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31 그런즉 이 일들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그분을 내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33 누가 무슨 일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고소하리요?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신 분은 그리스도시요, 참으로 다시 일어나신 분도 그리스도시니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느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이것은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토록 [주]를 위해 죽임을 당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겨졌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끝으로 지구와 온 우주 공간에는 귀신이 없습니다.
사탄 마귀와 그의 졸개들인 마귀들만 있습니다.
귀신은 샤머니즘에서 상상의 세계 속에서만 존재합니다.
샬롬
2013-04-08 17:48: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해 드린 대로 4월 28일에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합니다.
이번에 오시는 강사는 진리침례교회에 출석하시는 최재봉 형제입니다. 최 형제님은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영어 공부 학원을 운영하고전국으로 다니며 영어를 가르치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물론 확고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입니다. 이분이 운영하는 카페를 보시면 회원 수가 근 40,000명이나 됩니다.http://cafe.daum.net/arrowenglish/ 이번에 4월 28일에 시간을 내서 사랑침례교회(www.cbck.org)에 오셔서
오후에 2시간 강의를 해 주시겠습니다.강의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에 대한 것입니다. 50분씩 두 번 강의하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이 시간에는 또한 어떻게 영어를 잘 공부할 수 있는지 비결도 잠시 들으려고 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연 제목: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강사: 최재봉 형제시간: 4월 28일 주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장소: 사랑침례교회 감사합니다.
2013-04-08 14:16:16 | 관리자
김용묵 형제님 글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우리말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 성경 번역에서의 장애/질병 표기에도 이렇게 흥미로운 글을 올려주셨군요.. 얼마전에 형제님 블로그에서 아동 유괴범죄에 대한 글을 읽고, 인권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문제이지요..하지만, 흔들림없이 불쾌함보다는 말씀의 정확한 보존을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 입니다.나병, 한센병.. 성경의 나병은 한센병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구분하면서도단어 하나하나에 조심스러워지는 것..이것 또한 마지막 때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 봅니다..^^;
2013-04-07 15:48:24 | 안나경
정동수 목사님의 구원론을 들었습니다.
많은 부분에 공감하며 구원받은 자의 자유와 죄에서의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의문점은 '사울왕도 구원받았다'라는 부분입니다.
사울왕은 끝내 회개하지 않고 방황하며 고통을 겪다가 비참하게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귀신들려서 많은 고생을 하였고, 다윗이 음악을 연주할 때 귀신이 물러나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무엘상 16장 14절에 보면, 주의 영이 사울을 떠나고 대신 악한 영이 그를 괴롭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 악령에게 사로잡혀서 고통받을 수 있는지가 의문이 갑니다. 구원받은 자가 끝까지
주님께 돌아오지 않고 자살을 택할 수 있는지에 의문이 생깁니다.
가롯 유다도 에수님의 제자로 택함 받고 예수님과 동행하다가 악한 영이 들어가 예수님을 배반하였고, 결국에는
회개하지 않고 번민하며 괴로와하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패턴이 사울과 너무 유사해서 사울왕의 구원에
의문이 들어갑니다.
이와 연관하여 추가질문 드리면, 사무엘상에 보면 다윗이 음악으로 악령을 떠나게 하는 상황이 나오는데(삼상 16장 23
절), 이를 논리적으로 발전시키면 찬송으로도 악령을 떠나게 할 수 있다는 논리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병철 배상[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8 17:5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3-04-07 12:49:17 | 최병철
오늘 사랑침례교회에 공유해 주신 영상물인 "세상을 바꾼 책 : KJV"을 봤습니다
영어 KJV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충분히 되었습니다. ^^
2013-04-06 23:33:43 | 김명수
와우 정말 감사합니다. ^^
연차를 써서라도 꼭 참석을 해야 되겠네요
참고로 집이 부산입니다 ㅋ
영어세미나도 온라인상에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3-04-06 23:31:51 | 김명수
제가 알기론 4월~5월중에 유명한 킹제임스진영의 영어강사가 저희 교회에 와서 영어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일정이 결정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2013-04-06 21:15:07 | 오혜미
참고로 제 나이는 37살이며 직장인 입니다
2013-04-06 10:27:15 | 김명수
최근에 한글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면서
한글로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다보니
좀 더 제 자신이 영어에 대한 지식과 실력을 갖추면 좋겠다라는 소망이 생기게 됩니다.
성경의 의미에 대해서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거구요
또한 keepbible.com에 올라오면 영어원문 자료들도 수월하게 읽고 싶구요 ㅋ
여기에 더해서 영어 대화 능력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형제님들께서 제안해주신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형제님들 간곡히 부탁합니다. ^^
2013-04-06 10:06:53 | 김명수
참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지구는 창조의 첫째 날에 만들어졌습니다.
태양은 넷째 날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 태양이 없는데 어떻게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수 있을까요?
땅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느 분이 창1:2의 어둠과 물은 영원부터 있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것들은 땅과 함께 첫째날에 만들어졌습니다.
2013-04-04 09:27: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www.geocentricity.com을 운영하는 Geradus Bouw 박사님(천문학)이 지은 창조론 글과 갭 이론 반박의 글을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천문학 박사이시고 철저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인 성경은 Bouw 박사님(천문학)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고 재창조 등을 믿어서는 안 됨을 잘 보여 줍니다.
특히 이 글에서는 재창조를 믿는 분들이 성경 단어를 왜곡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려는 것을 잘 지적하여 보여 줍니디.
우리 예수님도 재창조가 아니라 창조를 믿으셨습니다.
마가복음 10장 6-8절을 보기 바랍니다.
6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으니 7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8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그런즉 이와 같이 그들이 더 이상 둘이 아니요, 한 육체이니
하나님께서는 재창조가 아니라 창조의 시작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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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3 12:47: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어거스틴 신학에서 출발한 칼빈주의는 교묘하게 성경을 왜곡하여 많은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www.wayoflife.org의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가 칼빈주의에 대해 분석한 글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 역시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로 가셔서 Reformed theology 부분에 가면 주옥 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2013-04-03 11:51: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어거스틴 신학에서 출발한 칼빈주의는 교묘하게 성경을 왜곡하여 많은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www.wayoflife.org의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가 칼빈주의에 대해 분석한 글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 역시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로 가셔서 Reformed theology 부분에 가면 주옥 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3 11:54:11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4-03 11:51: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www.wayoflife.org를 운영하는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님이 지은 성경 요약 파일을 올립니다.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이 무엇인지 잘 요약한 책입니다.
살펴보기 바랍니다.
샬롬
2013-04-03 11:47: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www.wayoflife.org를 운영하는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님이 지은 성경 요약 파일을 올립니다.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이 무엇인지 잘 요약한 책입니다.
살펴보기 바랍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3 11:54:11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4-03 11:47: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www.geocentricity.com을 운영하는 Geradus Bouw 박사님(천문학)이 지은
지구 중심설 핵심 요약 문서를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지구가 움직이지 않고 천체가 움직임을 말하고 있고 지구 중심설 즉 천동설이 맞음을 보여 줍니다.
지동설을 믿는 학자들도 천동설로 가정하고 모든 계산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음을 인정합니다.
Firmament를 사용하여 지구 중심설을 설명하는 Bouw 박사님의 글은 큰 도움이 됩니다.
밀도가 4*10의 93승 g/cm3이 되는 Plenum - 물질이 충만한 공간 - 이 바로 firmament입니다.
물의 밀도가 1g/cm3이니 이것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무게의 공간입니다.
여기에 하늘의 모든 천체가 얹혀져 있습니다.
이 plenum 안에서 현재의 모든 물리가 가능하고 우주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 plenum 안에서는 온 천체가 강체(Rigid body)로 하루 24시간에 한 번씩 지구를 중심으로 돕니다.
이 plenum의 firmament 가 있어서 하나님의 빛에서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천체 물리를 하시는 분들은 이 이야기가 무엇인지 잘 이해할 것입니다.
결론은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지구의 움직임을 증명하지 못합니다.
유명한 마이클슨-몰리 실험을 보기 바랍니다.
이들은 지구가 움직이지 않음을 발견하였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414&docId=419806&mobile&categoryId=414
언젠가 시간을 내서 한 시간 강해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3-04-03 11:43:22 | 관리자
안녕하세요?
www.geocentricity.com을 운영하는 Geradus Bouw 박사님(천문학)이 지은
지구 중심설 핵심 요약 문서를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지구가 움직이지 않고 천체가 움직임을 말하고 있고 지구 중심설 즉 천동설이 맞음을 보여 줍니다.
지동설을 믿는 학자들도 천동설로 가정하고 모든 계산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음을 인정합니다.
Firmament를 사용하여 지구 중심설을 설명하는 Bouw 박사님의 글은 큰 도움이 됩니다.
밀도가 4*10의 93승 g/cm3이 되는 Plenum - 물질이 충만한 공간 - 이 바로 firmament입니다.
물의 밀도가 1g/cm3이니 이것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무게의 공간입니다.
여기에 하늘의 모든 천체가 얹혀져 있습니다.
이 plenum 안에서 현재의 모든 물리가 가능하고 우주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 plenum 안에서는 온 천체가 강체(Rigid body)로 하루 24시간에 한 번씩 지구를 중심으로 돕니다.
이 plenum의 firmament 가 있어서 하나님의 빛에서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천체 물리를 하시는 분들은 이 이야기가 무엇인지 잘 이해할 것입니다.
결론은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지구의 움직임을 증명하지 못합니다.
유명한 마이클슨-몰리 실험을 보기 바랍니다.
이들은 지구가 움직이지 않음을 발견하였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414&docId=419806&mobile&categoryId=414
언젠가 시간을 내서 한 시간 강해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3 13:00:44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4-03 11:43: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