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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2427개
안녕하세요? 저도 핸드폰을 바꾼 뒤에 메뉴설정 버튼이 보이지 않아 답답했던적이 있었는데, 이런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킵바이블 어플이라고 말씀하셔서 혹시나 해서 댓글을 답니다. 혹시 어플 아이콘이 파랑색 배경에 "keepbible"이라고 적혀 있는건가요? 그것보다 업데이트가 빠른 어플이 있습니다.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lifove.android.lifovebible
2018-05-05 00:53:47 | 장미
안녕하세요. 킵바이블 어플 사용하시다가 메뉴설정 궁금하신 분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메뉴설정 들어가는 법은 아래의 사진처럼 모든 핸드폰의 '리턴버튼'을 3초간 누르면 됩니다.  누르시면 화면 아래에 옵션메뉴가 나타납니다.   위의 화면에서 '더보기'를 누르시면 여러가지 옵션이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밑줄 넣기를 아래와 같이 바꾸니 보기가 편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 있을까 해서 공유합니다.    
2018-05-04 20:30:57 | 이철
 대구스데반침례교회 안내 대구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며 인천사랑침례교회를 롤 모델(role model)로 삼고 성경적인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대구스데반침례교회가 예배 장소를 새로 마련하여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대구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 바른 성경, 바른 믿음,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시는 분들은 방문하셔서 함께 참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 예배 안내 -1. 주일 오전 예배 : 오전 11시2. 주일 오후 예배 : 오후 2시3. 수요 성경 모임 : 오후 7시※ 연락처 : 대구 322-1330, 최재영 형제 : 010-3545-5533※ 주 소 :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115길 19-1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 http://cafe.daum.net/KJB16111     
2018-04-28 09:15:36 | 관리자
컴퓨터에 설치하여 볼 수 있는 성경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베들레햄 성경을 오래전 부터 보아 왔는데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있더군요. 물론 흠정역성경을 포함한 다수의 번역본이 있습니다. 주소 : http://www.ijmc.or.kr/g5/bbs/board.php?bo_table=tb04&wr_id=82 입니다.
2018-04-27 09:17:10 | 허광무
킹제임스성경이 처음에 인쇄될 때, 판을 두 개를 사용했는데, 룻기 3장 15절에서 조판에 문제가 있어서 she went 가 he went 로 인쇄된 성경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서 킹제임스성경의 역사를 말할 때, 재미 있는 사례로 자주 회자됩니다.
2018-04-26 09:32:19 | 김재근
형제님께서 질문하신 내용과 목사님의 답변을 읽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 역시 이런 부분에서 고민이 되었던 적이 있어서 짧은 덧글 하나 달고 지나가겠습니다. " 그 곳에서는 "is fulfilled"로 되어 있어서, 제가 배운 바로는 원문 그대로 해석한다면 "성취되느니라"라고 해석해야 옳다고 생각해서 오늘 이렇게 정동수 목사님께 여쭤보려고 왔습니다." 아마 형제님께서는 is fullfilled 이부분이 현재수동태 문장이라서 '성취되느니라'라고 보신 듯한데요. 이 부분은 목사님께서 위에서 '이미 완료된 현재'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KJV를 읽다보면 이러한 Be완료형 시제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저의 부족한 지식을 하나 덧붙인다면, 이 부분은 old English에서 'Be완료형'이라는 시제용법으로 사용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be완료형은 상태의 완료를 표현하는 옛스러운 표현방식으로 현재수동태와는 형태는 비슷하나 다른 용법입니다. Are you finished with the paper?(신문을 다 보셨나요?) 와 같은 형식도 이 완료형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동작의 완료를 강조할 때는 be가 아니라 have를, 상태의 완료를 강조할 때는 have가 아니라 be를 사용합니다.
2018-04-19 18:37:15 | 심재범
크리스천 유머에 등장하는 라틴어 성경이 저기 있네요. 예전에 어떤 사람이 다락방에서 아주 오래된 라틴어 성경을 발견했는데, 단순히 낡아빠진 성경으로 여기고서 헌책방에 팔았답니다. 그 말을 전해들은 그의 친구는 그런 보물을 어떻게 헌책방에 팔 수 있냐며 뭐라고 하자, 라틴어성경을 헌책방에 판 사람은 이렇게 대답했다네요. 보물은 무슨 보물, 루터라는 인간이 낙서를 잔뜩 해놨던데. 오늘 보니 이 이야기가 팩트일 수도 있네요. ㅎㅎ
2018-04-17 22:53:46 | 김재근
킹스타운 침례교회의 형제님, 반갑습니다. 저도 워싱턴의 박물관처럼 크지는 않지만 아담싸이즈의 서천 성경전래지를 떠올렸습니다. 역시 워싱턴이네요, 문전성시라니 참 기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으실줄로 믿어요. 귀한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2018-04-17 20:39:03 | 이청원
안녕하세요? 형제님. 멀리 워싱턴에서 이렇게 귀한 자료를 공유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듯 킹제임스 성경을 워싱턴 박물관에서도 귀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이 한국 땅은 아직까지 좀 요원합니다. 하지만 한국 땅에서도 충남 서천에 있는 성경 기념관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말로 번역한 킹제임스 흠정역이 으뜸으로 전시되어 있으니 위로를 삼습니다. 좋은 소식을 전해 주신 형제님의 가정과 기업에 하나님께서 손을 얹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샬롬~
2018-04-17 19:41:30 | 이명석
 안녕하십니까 ?  워싱턴 지역 - 정확히는 워싱턴 디씨에서 25분 거리에 있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 에 있는 킹스타운 침례 교회 소속 이현철 형제입니다.  이 곳 워싱턴 디씨에 작년 11월 17일 성경 박물관이 개관되었습니다. 개전 전에도 여러가지 일로 좀 시끄러웠는데요- 전시 물품에 대한 적법치 못한 통관이나 이슬람및 정교회쪽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등등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최대 규모의 성경 관련 박물관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살고 있지만 그동안 가보지 못했다가 지난 주 토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박물관을 개관하면서 많은 기관과 개인들이 모금을 했고 저희 한인 기독교계에서도 모금에 참여했으며 아주 적은 물질이지만 저희 교회에서도 참여했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가는 곳입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요, 10장이라는 업로드 제한이 있어 고르고 골라서 ㅎㅎ 간단하게 소개드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당연 전시관의 하일라이트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장소에, 가장 큰 규모로, 가장 의미있게 전시되어 있는 킹제임스 성경의 이모저모에 그저 넉을 놓고 그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거 봐라,, 아빠 말이 맞지 ? 우리가 보는 킹제임스 성경이 역사적으로 가장 의미 있고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성경이라는 사실 ! 이제 잘 알았지 ?" 이렇게 얘기하면 어깨에 힘을 좀 줬습니다 ㅎㅎ 자아 ~~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사진 올리겠습니다 ^^  [성경박물관 전경 -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외부는 덴마크에서 공수된 벽돌로 입혀졌고 입구는 12m 높이의 2.5톤 동판에 창세기에 나와있는 창조 구절이 새겨져 있습니다. 방문객들로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킹제임스 성경 전시공간 - 한 블럭 전체를 1611년판 원본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킹제임스 성경 원본들을 전시합니다]   [킹제임스 1611년 원본 -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바로 그 것(?)입니다. ㅎㅎㅎ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는데요, 룻기 3장 15절 구절을 볼 수 있도록 펴놨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   [Codex 형태 이집트 시나이 사본 - 4층 전시실 전체가 이런 사본 조각들과 진귀한 성경 원본들로 가득합니다]    [파피루스 조각 - 요한복음 8장 14절~18절까지 기록된 파피루스 사본 조각입니다. 전시실 전체로 수십개의 조각이 있죠]   [성경을 이렇게 양피지나 파피루스 조각에 필사해서 이어 붙인 후 이런 식으로 봤다는 거죠. 별도의 전시공간에서는 제작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 성경에는 유명한 분의 친필 서명과 함께 메모가 적혀있는데요.. 누군지 짐작이 되십니까 ? 왼편으로 약간 하단부에 위치한 서명을 한번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 분이 사용했던 라틴 벌게이트 성경입니다.  그 분은 바로..............종교개혁으로 의미있는 역사의 한 획을 그엇던 마틴 루터입니다^^]    [1535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신구약 전경이 영어로 인쇄된 커버데일 성경 원본입니다]    [1551년판 스테파노스 그리스어 라틴어 신약성경입니다. 오늘날에 사용되고 있는 성경의 절이 나누어진 성경으로 유명하죠]    [라틴어로 쓰여진 제롬 성경 원본입니다]   이 외에도 사진이 더 있는데 아쉽지만 이 정도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제 워싱턴에 한번 와보셔야할 이유가 생기셨죠 ? ㅎㅎ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발행되기까지의 보존된 성경들의 원류를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워싱턴에 오시면 꼭 저희 교회도 들러주시구요^^ 워싱턴 관련 필요하신 정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leeoscar30@gmail.com 입니다.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7 14:23:18 | 이현철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분이 요한일서 3장 1-8절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하기에 잠시 글을 씁니다.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런즉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3 그분 안에서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분께서 순결하신 것 같이 자기를 순결하게 하느니라. 4 누구든지 죄를 범하는 자는 율법도 범하나니 죄는 율법을 범하는 것이니라. 5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알거니와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 6 누구든지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어린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 같이 의로우며 8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9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수 없느니라.  6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누구든지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9절은 또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9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수 없느니라.  질문은 참 단순합니다. 구원받은 우리도 매일 죄를 지으며 우리 스스로 그것을 분명히 아는데 어떻게 하나님에게서 난 자가 죄를 범하지 않느다고 말하느냐? 성도는 두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은 옛 사람과 새 사람이 있습니다. 당연히 새 사람은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였으므로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육신 안에 있는 옛 사람은 이 땅에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죄를 짓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로마서 7장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인정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내가 원하는 것 즉 그것은 내가 행하지 아니하고 내가 미워하는 것 즉 그것을 내가 행하기 때문이라. 16 그런즉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내가 행하면 율법이 선하다는 사실에 대해 내가 율법에 동의하노니 17 그런즉 이제 그것을 행하는 자는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거하는 죄니라.  즉 새 본성의 새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옛 본성의 옛 사람은 죄를 짓습니다. 옛 사람(혹은 죄가)이 죄를 지으니 아무리 죄를 많이 지어도 괜찮다고 하면 절대 안 됩니다. 구원은 마음대로 죄를 짓는 면허를 주지 않습니다. 다만 피나는 싸움이 있어야 합니다. 7장 끝의 바울의 결론을 보기 바랍니다. 21 그런즉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니 곧 내가 선을 행하기 원할 때에 악이 나와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23 내 지체들 안에서 다른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내 지체들 안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나를 사로잡아 가는 것을 내가 보는도다. 24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이와 같이 내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되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장과 요한일서 3장을 같이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로마서 8장 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04 12:59:2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