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분석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을 지키기가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립시다.
샬롬
2012-10-08 09:35:20 | 관리자
나쁜 삶의 열매를 맺도록 만드는 음악들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헤비메탈, 프로그레시브 록, 애시드 록(환각 록), 펑크 록 같은 록 음악들과 뉴 에이지 음악입니다. 록음악 등은 자살, 폭력, 잘못된 성행위, 마약남용, 신비주의, 사탄주의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게 만들며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도록 만듭니다.
록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는 헤비메탈도 증오를 본질로 한 음악으로 반기독교적인 대열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청소년들의 우상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억하십니까?
서태지기념사업회에서 출시한 컴퓨터용 CD-ROM 타이틀의 줄거리 내용을 보면 " 새 악령이 지배하는 이 세상, 세상엔 아무런 소리도 없고 인간은 그림자에 불과했다. 그러나 신이 내린'아름다운 소리 태지'가 인간을 해방시키고, 세 악령들을 봉인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태지는 사라지고, 악령들은 부활하게 된다. 악령에게 집어삼키울 운명의 세상에 오직 서태지가 돌아와야만 인간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서태지의 사상을 엿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 마릴린 맨슨의 그나마 양호해 보이는 사진 한 컷입니다>
서태지 컴퍼니가 기획한 록페스티벌에는 사타주의의 대표적 인물로 알려진 마릴린 맨슨과 일본의 록그룹 '드래곤 애쉬"등이 있습니다. 마릴린 맨슨은 1994년 악마숭배주의 교회에서 “성직자”칭호를 수여받은 바 있습니다. 이들 그룹은 악마적이고 음란한 행위의 퍼포먼스와 엽기적인 행각을 서슴치 않습니다. 2005년에 서태지와 내한 공연을 가졌고 이때 약 2만여 명의 마니아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갑자기 싸이 이야기를 하다가 왜! 락과 서태지 이야기를 하는가! 하시겠죠?
싸이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사의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맴버였던 양현석입니다. 양현석은 힙합에 무개중심을 두고 활동하면서 서태지와는 별개의 노선을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싸이6집 앨범을 들여다 보면 양현석이라는 사람도 결국 다곤 족속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소속사에서 키운 가수들이 세븐, 거미, 빅뱅, 2NE1 등이 있습니다.
싸이가 소속사에서 독립해서 별개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려는 상황으로 갈 것 같지만 결과는 대중매체를 통한 사탄의 전략을 실행하는 하나의 채널이 더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루미나티는 헐리우드의 메이져 연예계 관련회사를 다 장악하고 있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전파해줄 매개체로 아티스트들을 이용하며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이 원하는대로 타락한 삶을 찬양하는 노래( 프리 섹스, 마약, 권위에 대한 도전, 심지어 악마 숭배) 등을 노래하고 춤으로 추고 의상으로 보여줍니다. 올 여름에 방한한 레이디 가가를 기억하실 겁니다.
“강남스타일”을 통해 싸이와 관계된 외국의 많은 유명 연예인과 매스컴들이 거의 일루미나티의 맴버들이거나 그들의 영향력 아래 있는 조직들이라고 할 때 싸이를 통해서 아시아와 한국이 많은 부패와 타락, 죄가 죄로 안 느껴지는 그런 사회로 빠르게 변해가는 것은 아닐까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또한 1994년에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마카레나처럼 단순한 말춤의 유행이라고 보기보다는 도덕을 붕괴시키려는 사탄의 전술을 집행하는 자로 낙점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 가운데, 그리고 말씀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두고 본향을 향하여 나그네와 순례자와 같이 살아갑시다.
2012-10-08 04:44:04 | 노영기
며칠 전 시청 앞 광장에서 싸이가 공연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자료에서 눈에 낮익은 것들이 보여서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많이 투자 할 수 없어서 간략하게 정보만 같이 공유하고자 편집을 시도했는데 자료를 찾다보니 또 많은 시간을 공들이게 되었습니다.
싸이가 요즘 '강남스타일'로 연일 빌보드 차트의 2위에 올랐다는 기사와 함께 꽤 많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글은 싸이와 관련된 일부 자료를 통해서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자는 의도를 가지고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을 소스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유럽등 전 세계로 퍼져나가면서 갑작스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월스트리트 저널, CNN, 엘렌쇼, 투디이 쇼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쳤으며 11개국 아이툰스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아이돌, 원더걸스, 빅뱅, 소년시대 등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일반적으로 해외 현지 공연, 현지 음반 발매, 방송 출연 등 정해진 패턴가운데 해외시장에 뛰어 드는데 싸이의 경우에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지도 않았고 기획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빅뱅, 소년시대, 동방신기, 2NE1이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인물에 의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1994년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끈 스페인 팝 듀오 로스 텔리오의 '마카레나' 열풍과 비슷하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며칠 전 시청 앞 광장에서 싸이의 무료 콘서트를 할 때 30,000개의 6집 앨범을 무료로 배포했다는 사실과 동영상에 비쳐진 심벌들을 보면서 이 모든 일들이 “우연”이 아니라 “연출”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싸이의 6집 앨범을 치면 2012년 7월 15일에 첫 발매 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루미나티는 수비학을 중시여깁니다. 어떤 분이 먼저 자료를 정리해 놓은 것을 발견해서 그것을 소스자료로 올립니다.
2012년 7월 15일을 일루미나티 수비학으로 계산을 하면 2+0+1+2+7+1+5=18=(6+6+6)=666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냄새가 나는 대목입니다.
시청광장에서 공짜로 나누어준 싸이 6집 시디가 3만개 라고하니 하니 이것도 6 X 3 = 18 = 6+6+6 = 666이 도출이 됩니다.
싸이의 6집앨범의 자켓과 시디 디자인을 보면 일루미나티의 전시안을 연상케하는 호루스의 눈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연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그 눈안에 인어 모양을 하고 있는 싸이 심벌이 있으므로 호루스의 눈이 싸이를 지켜보고 있다. 또는 나는(싸이) 호루스의 눈 안에 있습니다 라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입니다.
다곤은 고대 이교도 국가인 앗시리아의 비문 등에 나타난 신들이나 천사들이 쓰고 있는 관과 그 모양이 동일하며 거짓 바빌론 종교의 “구원자”의 한 신비 형태입니다. 다곤은 물고기의 신을 의미합니다. 이런 바빌론 이교주의의 다곤 숭배는 특별히 블레셋 사람들 사이에 크게 유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의 유래 P 117~119쪽 참조)
사사기 16 : 23
그때에 블레셋 사람들의 영주들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신이 우리의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주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들릴라로 인해 삼손은 머리털이 짤리고 두 눈이 뽑히고 감옥 집에서 맷돌을 돌립니다. 그들이 즐거울 때에 삼손을 불러내어 재주 부리는 것을 구경하고자 합니다. 삼손이 두 기둥 사이에 서게 되고 삼손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나를 기억하옵소서... 삼손은 두 기둥을 밀어트려 그 집이 무너지게 합니다. 27절에 기록을 보면 그 집에는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 하는 블레셋의 남자와 여자들이 가득하였다고 하며 지붕에도 삼천 명 가량의 남자와 여자가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겠습니까? 또한 이 건축물의 크기가 얼마나 컷겠습니까? 이 사건은 약 3116년 전의 실제 사건이며 블레셋 사람들이 숭배하는 신이 다곤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무엘상 5 : 2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취하여 그것을 다곤의 집으로 가져다가 다곤 옆에 두었더라.
사무엘상 5 : 3
¶ 아스돗 사람들이 다음 날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 다곤이 {주}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댄 채 쓰러졌으므로 그들이 다곤을 취해 다시 그것의 자리에 세워 두었더라.
사무엘상 5 : 4
그들이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다곤이 {주}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댄 채 쓰러졌고 다곤의 머리와 두 손바닥은 끊어져서 문지방에 있고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사무엘상 5 : 5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집에 들어가는 자는 이 날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느니라.
사무엘상 5 : 7
아스돗 사람들이 그리된 것을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가 우리와 함께 거하지 못할지니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의 신 다곤 위에 심하게 임하는도다, 하니라.
*사무엘상 5장 2~7절은 사무엘이 살았던 때에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이 있었고 에벤에셀에서 전쟁 중에 3만명의 이스라엘의 보병이 죽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고 이스라엘이 크게 패합니다. 그 소식을 들은 엘리가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하나님의 언약궤는 전쟁터에서 블레셋이 빼앗아서 아스돗이라는 지역의 다곤의 집(이방신 성전) 둡니다. 이때 일어난 일들의 기록입니다.
다곤은 일루미나티의 중요한 상징이기도 합니다. 싸이도 자신을 물고기, 인어로 그려놓았습니다. 이것은 바빌론 신비종교인 “물고기의 신” 다곤의 종이다. 또는 그들의 후예가 되었다. 라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싸이가 “낙원”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나눠준 호루스의 눈이 그려진 앨범을 들어 보일 것을 요청하고 있는 영상장면입니다.
3만 개의 호루스의 눈을 들고 있는 관객들에게 “진짜 멋있습니다. 여기가 낙원이라 생각하시는 분 ‘소리질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싸이는 호루스의 눈이 다스리는 세상(New World Order)이 낙원이라는 것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약 8만명이 서울광장에 운집했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3만개의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전시안(호루스의 눈)을 들어보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낙원이라고 소리를 지르지 않았겠습니까?
오른쪽 상단 MBC 로그 보이십니까? ! MBC가 이런 일에 앞장 서고 있으니 걱정됩니다.
2012-10-08 04:42:37 | 노영기
2012년 10월 07일 (오후) 제목 : 성경적인 기도 (2) 성경 : 요한1서 5장 14절,15절
● 유튜브 동영상은 없습니다. 음성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샬롬
2012-10-08 00:46:56 | 관리자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2012-10-03 19:59:00 | 임종각
안녕하세요?
저희 사이트의 자유 게시판에는 누구라도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글의 종류가 전혀 사이트의 취지와 맞지 않는 경우는 곧 삭제합니다.
또한 단순히 교회 위치 등을 알려달라는 것과 같은 개인적인 문의는 알려주고 충분한 시간을 준 뒤 삭제합니다.
또 독자들의 의견을 물은 경우 일주일 정도 답변이 없거나 의견이 개진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삭제합니다.
성심껏 글을 썼지만 논리적으로 맞지 않은 경우에도 글을 쓰신 분을 생각해서 나중에 삭제합니다.
그래서 자유 게시판에는 가능하면 나중에까지 남겨둘 글들만 두었다가 추후에 그 글들도 카테고리 별로 분류할 것입니다.
그래서 본 사이트에서는 이런 저련 연유로 글이 삭제됩니다.
삭제할 때마다 일일이 통지할 수 없어 이런 기준을 가지고 글을 삭제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 올리신 글 가운데 어떤 것을 삭제하기 원하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2-10-02 10:43:00 | 관리자
자매님, 킹제임스 성경은 원어하고 똑 같아요. 100%.
2012-09-25 14:42:46 | 관리자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일으키시고 ...
원어에는 어떻케 되어있는지...궁금합니다~
2012-09-25 14:11:28 | 민혜영
어제 오늘은 사도행전을 읽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일생을 다시 읽으면서 그리스도에게 미친 사람이 어떤 것인지 또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기 전에 좋은 기사가 있어서 읽고 나누고 싶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1518.html?news_top
김성근 야구 감독의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그분을 잘 모릅니다.
다만 자나 깨나 야구만 생각한다는 그의 말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댓글 난에 보니 그분이 젊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다면 좋은 목사가 되었을 것이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한국 기독교의 문제점은 예수님에게 미친 사람 특히 목사가 많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야구에도 미치는데 우리의 구원자에게 미치는 것은 얼마나 복될까요?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그리스도에게 미치는 사람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그것은 너희를 위한 것이니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고후5:13-14)
샬롬
2012-09-22 15:42:31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2년 설교(2011년 설교 중 '2011년 설교 CD'에 올리지 못한 것들 포함)를 담은 CD와
시리즈 말씀들을 담은 CD를 만들었습니다.
2012 설교 모음 CD: 《알고 자라자》
1 알고 자라자2 확고히 서자3 영원의 시각4 성도의 이중 신분5 하나님의 계획과 때6 하나님의 은혜7 기독교의 권리장전8 아이들 훈련9 지나간 날들의 교훈10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11 그리스도인12 가장 큰 명령13 확실한 교리14 음행 피하기15 탐욕 피하기16 목사와 성도의 책임17 하나님의 형상 지키기18 구원 받을 자가 적습니까?19 하나님의 초청20 사람은 하나님 종류다21 옛 우물을 계속 파라22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23 인생은 항해다24 생사의 결정25 이 산을 주소서26 예수님을 보라27 방법을 고안하시는 하나님28 낙심해도 일어선다29 열매 믿음30 뿌리 믿음31-33 유일한 기독교 1,2,3
시리즈 말씀 모음 CD: 《예배, 교회, 은사, 결혼, 재림 등》1-2 예배 1,23-4 교회 1,25 말하는 교회6 연구하는 교회7 섬기는 교회8 주는 교회9 생각하는 교회10 오순절 은사운동 바로 알기11 방언12 신유와 축사13-15 하나님의 뜻 1,2,316 결혼의 비밀17 결혼을 위한 능력18 결혼의 본질19 결혼의 목적20 결혼의 우선권21 결혼에서 남편과 아내의 역할22-25 재림과 휴거 1,2,3,426 말세의 징조: 동성연애27 시대의 표적: 적그리스도의 출현28 그리스도의 심판석29-30 사도행전과 야고보서 바르게 이해하기--------------------------------------------
두 CD에는 다음과 같이 16-17권의 책들의 PDF 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1.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2. 킹제임스 성경 답변서3. 킹제임스 성경 입문서4. 성경 바로 보기5. 천사와 UFO 바로 알기6.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7. 천주교의 유래8. 마틴로이드존스의 천주교 사상평가9. 구원 바로 알기10. 오순절 은사운동 바로 알기11.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등12. 예수님의 피 바로 알기13. 바르게 읽는 성경14. 박사 성경15. 개역성경분석16. 에스라성경사전17. 킹제임스 성경과 사본들의 증거----------------------------------------------
이것들은 낱장으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1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두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되고2010년 설교, 2011년 설교, 성경 오디오 CD, 창세기, 계시록, 성막 강해, 마태복음 강해 CD 등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6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2
발송은 추석 이후에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1 17:16: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침에 '가스총과 용역 직원까지 등장한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교회가 이렇게 될까요?
우리 모두의 숙제입니다.
지금은 목사들과 성도들이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주님의 긍휼을 입기 원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19/2012091902950.html
2012-09-20 16:07:49 | 관리자
네. 격려 감사합니다.
2012-09-19 22:20:03 | 노영기
노영기 형제님,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는데 힘내십시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2-09-19 11:26:52 | 김재욱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2012-09-17 10:24:02 | 관리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샬롬
2012-09-17 10:23:28 | 관리자
좋은글 감사 합니다.
성경을 보다 개역과 비교해 보니 그 뜻이 너무 달라서 올려 봄니다.
돌이킬 수 없는 구원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구원.... 을
(고후 7:10, 킹흠정)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회개를 이루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거니와 세상의 근심은 사망을 이루느니라.
(고후 7:10, 개정)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2012-09-16 17:20:12 | 허광무
1번글 입니다. 내용이 길어 이어지는 글을 2번 글로 했습니다.
2012-09-15 19:22:18 | 노영기
글자 제한으로 1,2로 나누어 올렸습니다.
2012-09-15 18:50:40 | 노영기
KJV,흠정역에는 없는 구절이 없이 모든 구절이 다 있는데 개역성경과 NIV는 부분 삭제된 구절 말고도 아예 없는 구절(없음)이 13구절이나 있습니다. 그중에 한 예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지면한계가 있어 중요내용만 표현하겠습니다.
마가복음 9장 43절에서 48절을 읽어보면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43절) : 만일 네 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불구가 되어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개역 :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킹제임스 흠정역(44절) :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개역 : ( 없음 )
KJV :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NIV : ( 없음 )
킹제임스 흠정역(45절) : 만일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절뚝거리며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개역 :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킹제임스 흠정역(46절) :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개역 : ( 없음 )
KJV :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NIV : ( 없음 )
킹제임스 흠정역(47절) :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개역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킹제임스 흠정역(48절) :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개역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KJV :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NIV : where "their worm does not die,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개역성경에서는 마가복음 9장 44절, 46절이 없습니다. 42절에서 50절까지의 요점은 형제나, 자매나 이웃을 실족시키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창조주이시자 삼위일체이신 아들 하나님, 예수님이 아니십니까? 하나님이 직접 지체를 실족시키면 지옥에 간다는 것을 경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3번을 강조하셨고 지옥의 참혹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의 여러 곳을 살펴보면 가장 강력하게 드러내실 때 3번 언급하는 용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3번씩이나 말씀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개역성경으로 42절~50절을 읽어보세요 의미전달이 어떤가요? 지옥이 많이 가리워져 있고 없음 구절들로 인해 예수님이 그렇게 강조하시려는 마음이 엄중하게 다가옵니까?
이런 차이가 KJV,흠정역성경과 NIV,개역성경 사이에서 존재합니다.
제가 언급한 것은 3건 정도 나열을 한 것입니다. 개역성경은 우리나라의 복음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성경책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KJV가 번역된 성경으로 복음화가 이루어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허나 어쩌겠습니다. 이것이 현실인 것을요. 또한 개역성경도 예수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담고 있기에 많은 한국 사람들이 구원받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최종권위로 받아들이는 것은 없음 구절이 없고 삭제되거나 변개되거나 단어들이 잘 못 쓰이거나 말씀이 와전된 구절이나 오류가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 수 천 년을 내려오면서 원본은 사라지고 사본들도 이곳저곳 찢기고 사라지고 없어졌으며 사본들을 옮겨 적는 과정에서도 조금씩 다르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신학자들에 의한 노력으로 무언가를 찾아내고 발굴하고 있는 식으로 이해를 가집니다. 그런데 바이블 빌리버 즉 성경대로 믿는 신자들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능히 이 시대에도 완전히 보전되고 오류가 없는 성경의 기록들을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의 백성들의 손에 주실 수 있는 분이시라고 믿는답니다. 그 성경이 킹제임스 성경(KJV)이며 한국사람에게는 우리말로 읽을 수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최종권위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두 성경을 대조해서 읽고 탐구하고 많은 것들은 알아 갈수록 혼자만 감추고 있을 수 가 없습니다.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열정 때문입니다. 믿음이 연약한 지체들과 바르게 알지 못하여 헤매이는 지체들과 잘못 가르치는 목사나 지체들을 보노라면 말씀을 잘못 나누는 부분을 지적하며 그리 가르치시면 아니됩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이 보급되면서 그 성경으로 인해 순식간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이 많아져서 큰 변화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치가 안더라구요. 결국 스스로 말씀 안에서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가면서 하나 둘씩 자유함을 찾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 개역성경을 가지고 지금까지 신앙생활 해오던 분들로 부터 형제님과 같이 킹제임스 성경만 올바른 성경이고 개역성경은 잘못된 성경이냐, 개역성경은 개악된 성경이냐, 개역성경으로는 구원도 못 받냐? 개역성경은 가짜복음이냐 등등 감정에 치우친 말들을 듣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개역성경도 예수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약 2년 동안 개역성경과 흠정역 성경을 대조해서 보는 가운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오류가 없다는 결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개역성경이 번역에 있어서 많은 오류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비록 형제가 끝까지 개역성경으로 갈 길을 간다고 해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형제님의 자유의지로 결정할 사안이니까요. 다만 저로서도 먼저 보고 알게 된 것들은 거저 얻었으니 거저 나누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역성경이 번역상 많은 오류가 있다고 하면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나 킹제임스성경을 알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 또한 양심에 엄청난 부담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2-09-15 18:50:19 | 노영기
전에 한 형제로 부터 공개적인 답변을 요구 받은적이 있습니다. 내가 처음 성경이슈들을 알았을때는 미숙해서 상대방이 어떤 마음의 상태인지도 모르고 나의 말만 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하필이면 그 상대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제 칠순이 다 되셨는데 말씀을 탐구 할 여력도, 의지도 별로 없는 터라 전에 몇 번 들으시고는 마음의 문을 많이 닫으신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쌓아 오셨던 교회 생활로는 나의 말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내가 좀더 지혜롭게 접근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구나! 하고 말입니다.
이 일들을 경험으로 나는 상대방의 자유의지에 설득력 있게 말을 전달 하거나 증거 자료를 제시해 주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조심스러운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아래의 글은 그러한 의중을 담고 글을 작성했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고 혹 처음 성경의 이슈에 관련된 대화를 나누실때 참고가 되거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킹제임스만 올바른 성경이고 개역성경은 잘못된 성경인지 카페 게시판에 정식으로 올려주십시오.
성경에 대한 이야기
킹제임스 버전(KJV) 성경은 영국의 제임스 왕의 명령으로 47명의 학자들이 6년 9개월의 번역기간을 거치면서 1611년 인쇄되었습니다. 한편 키텔에 의해 편찬된 비브리아 헤브라이카가 2, 3판을 거치며 2만~3만 군데 변개되었고, 1967년/1977년판 슈트트가르트 비블리아 헤브라이카(BHS)로 개정된 후 신국제역본 (NIV), 신 미국표준역본(NASB) 등 모든 역본이 BHS를 근거로 번역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킹제임스 성경(KJV)은 2012년 기준 401년이 된 개정된 적이 없는 성경이고 현대 역본중 하나인 신국제역본(NIV)는 이 땅에 선보인지 33년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개역성경은 1961년 개역한글판이 나왔으며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은 1611년에 인쇄된 킹제임스 버전(KJV)를 2000년도에 우리말로 옮긴 성경입니다.
개역성경은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내 놓은 로마 카톨릭 천주교 사본에 근거한 영국개역성경(ERV)와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수정 그리스어 본문에 근거한 네스레의 25판과 미국표준역(ARS)을 본문으로 채택하였습니다.
표준새번역 성경은 연합성서공회가 1983년에 발행한 그리스어 신약성경 3판과 슈투트가르트 비르리아 헤브라이카(BHS)를 원전으로 삼아 외국에서 공부한 국내 학자들로만 만든 성경입니다. 아주 간략한 성경의 기원은 이러합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개역성경은 많은 차이들이 있습니다. 성경이 다 같은 것 아니가! 그런데 왜 이런 차이들이 있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분을 넘겨주었고 빌라도가 그분을 놓아주려고 결심하였을 때에 그 앞에서 그분을 부인하였으니
개역 :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KJV : The God of Abraham, and of Isaac, and of Jacob, the God of our fathers, hath glorified his Son Jesus; whom ye delivered up, and denied him in the presence of Pilate, when he was determined to let [him] go.
NIV :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Jacob, the God of our fathers, has glorified his servant Jesus. You handed him over to be killed, and you disowned him before Pilate, though he had decided to let him go.
킹제임스 흠정역 :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일으키시고 너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그분을 먼저 너희에게 보내사 너희 각 사람이 자기의 불법들에서 돌아서게 하셨느니라.
개역 :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KJV : Unto you first God, having raised up his Son Jesus, sent him to bless you, in turning away every one of you from his iniquities.
NIV : When God raised up his servant, he sent him first to you to bless you by turning each of you from your wicked ways.“
위 사도행전 3장 13절,26절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표현하는 부분으로 예수님을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KJV는 기록된 반면 개역과 NIV는 하나님의 ‘종’이라고 부름으로써 그리스도의 신성을 크게 희석시켰습니다. 사도행전 3장 전체를 여러 번 읽어 보세요 낮은 자의 모습인 종으로 오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것을 증언 하고 있는 것입니다.
킹제임스흠정역(6절) :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개역 :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개역개정 :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KJV : This is he that came by water and blood, [even] Jesus Christ; not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that beareth witness, because the Spirit is truth.
NIV : This is the one who came by water and blood--Jesus Christ. He did not come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who testifies, because the Spirit is the truth.
킹제임스 흠정역(7절) :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개역 :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개역개정 :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KJV :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NIV : For there are three that testify:
킹제임스 흠정역(8절) :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개역 :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개역개정 :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KJV :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NIV : the Spirit,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 three are in agreement.
위 구절들은 정말 중요한 교리를 담고 있는 말씀입니다. 요한 일서 5장 6절,7절,8절은 사실상 기독교의 정통교리인 삼위일체를 명확하게 드러낸 구절들입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KJV, NIV, 흠정역의 6절이 개역성경에서는 6절과 7절에 말씀을 나누어져 있고 실지로 7절 말씀에 해당하는 구절은 없어졌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개역성경을 개정할 때 흠정역의 7절처럼 명확하게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다 라고 개정되었으면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모든 이단들이 설자리를 잃어 버렸을 텐데 안타깝게도 6절은 원상태로 두고 이번에는 흠정역의 8절을 7절과 8절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는데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고 증언하고 있고 이 세 분은 하나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땅에는 증언하는 셋이 있는데 영과 물과 피라고 하고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에서의 크고도 놀라운 신비를 명확하게 창조세계에 말씀으로 나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개역성경과 NIV는 하늘과 땅의 구분도 없으며 삼위일체의 명확한 구절이 사라져 버려서 증언하는 이가 결국 성령과 물과 피만 나타내는 결과가 초래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가운데 나타나는 그 크고도 놀라운 하나님의 신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2012-09-15 18:45:40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