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학자의 믿음 고백 다음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어느 유명한 신학자의 고백입니다. 누구의 믿음 고백일까요?1. 교회가 사람들에게 구원을 준다.
나는 거룩한 보편적 교회(the Holy Catholic Church)를 믿는다. 그 교회로부터 영원한 죄들의 사면과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완전한 회복이 흘러 나온다. 이제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눈에 보이는 교회(visible Church)에 대한 담론의 목적이므로, 우리는 "어머니(Mother)"라는 그녀(church)의 유일한 칭호로부터 배워야 한다.
만약 그녀(church)가 자궁 안에 우리를 수태하고 출산하지 않는다면,그녀가 젖가슴으로 우리를 먹이지 않는다면,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육신을 벗고 천사들과 같이 될 때까지그녀가 자신의 감독과 통치 하에서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면 생명에 들어가는 다른 길은 없기에,그녀에 대한 지식은 얼마나 유용하며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더구나 교회의 울타리를 벗어나서는 이사야와 요엘이 증언한 것처럼 죄들에 대한 용서도, 구원도 기대할 수 없다(사37:32, 욜2:32). 그러므로 교회로부터 버림받는 것은 언제나 치명적이다.=> 사37:32과 욜2:32은 마지막 날에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온다는 내용이지 신약 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2. 묻지 마, 비밀이야. 알려고 하면 다친다.
거룩한 의지(하나님이 어떤 이는 구원에 이르도록 예정하고, 어떤 이는 영원한 멸망에 이르도록 예정한 것)의 이유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은 얼마나 죄악된 일인가? 하나님의 의지는 그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정당한 이유가 된다. 그러므로 왜 주께서 그렇게 하셨는지 물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뻐하셨기 때문이다"라고 답해야 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비밀스런 계획 안에 감추어진 "영원한 정죄"(하나님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주지 않아 믿지 못하게 만들고 영원한 멸망에 이르도록 예정한 것) 이외의 다른 어떤 이유도 제시할 수 없다.=> 요약하자면, 어떤 사람이 영원한 정죄를 받아 지옥에 가는 것은 그 사람의 잘못(하나님의 선물을 거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가 영원한 불 호수에 떨어지는 것을 기뻐하셨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래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우리는 그가 믿는 하나님은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사악한 자가 죽는 것을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그가 돌이켜서 자기 길들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겔18:23)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3. 기독교 강요(綱要)에서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강요(强要)해도 되는 이유는?
교회가 잃어버린 자기 아들들을 강제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폭력을 쓰는 것이 왜 안되는가? 주께서도 직접 말씀하시기를,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그들을 억지로라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을 채우라"(눅14:23)라고 하셨다. 교회가 종교적 성품과 믿음을 가진 왕들을 통해 받은 권력, 즉 큰길과 산울타리(이단들과 다른 종교분파들)에서 발견한 자들을 강제로 교회에 들어오게 하고, 그들이 강제로 끌려온 것에 대해 불평하지 못하게 하는 수단들은 바로 이것 때문에 교회에 주어진 것이다.=> 이런 논리에 의해 그는 국가와 교회의 결탁을 정당화하였고, 세속적인 권력을 이용하여 자기 주장을 반대하는 자들을 재판에 회부하여 처벌했습니다.원래 그의 주장에 의하면 잃어버린 자를 돌아오게 하는 힘은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과 거부할 수 없는 은혜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그는 하나님이 영원한 멸망에 처하도록 예정하신 자들, 곧 예수 그리스도가 대신 피흘려 주지 않으신 자들(제한속죄론)을 강제로 폭력을 써서라도 교회에 들어오게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자기 주장의 모순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입니다.첫째와 둘째 글은 칼빈의 글입니다. 셋째 글은 어거스틴의 주장인데 그는 누가복음 14장 23절 말씀에 대한 어거스틴의 엉터리 해석을 그대로 추종했고, 그것을 자기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했습니다.1번을 보면, 그의 사상은 로마 카톨릭의 교리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2번을 보면, 그의 교리는 성경 말씀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어거스틴의 사상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3번을 보면, 왜 그가 제네바라는 도시에서 "프로테스탄트 교황"으로 군림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0: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0-18 10:13:07 | 김문수
국민일보에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이 광고되어 참 기쁜데 즐겁지 않은 이야기를 올리려니 마음 좀 그렇네요!
한편으로는 이런 소망없는 세상에 한줄기 빛이이라도 비출수 있는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알리고 읽도록 권하는 것은 바른 믿음의 여정을 걷고 있는 우리들의 소망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글을 올립니다.
중국에서 10월 13일(지난주 목요일)에 일어났던 사건을 다룬 기사 입니다.
시장 안을 천천히 조심스럽게 지나던 트럭이 어린 아이를 발견하고도 귀찮은 듯 그냥 치고 천천히 시장통을 빠져나간다. 뒤이어 사람들이 지나지만 치여서 쓰러진 아이에겐 눈길을 주지 않는다. 그러다 다른 트럭이 다가온다. 이 트럭도 쓰러진 아이를 바퀴로 깔고는 그냥 지난다. 사람들은 쓰러진 아이를 힐끔 볼 뿐 그냥 피해간다.이런 상황은 7분간 계속됐다. 그동안 아이를 지나친 사람만 18명이다. 이 아이는 엄마에게 발견돼 병원에 긴급 후송될 때까지 7분 동안 차에 치이고,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됐다.중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15일 중국 HITVS가 당시 현장(광둥성 포산시)에 있던 폐쇄회로 TV(CCTV) 화면을 입수해 보도했다.13일 찍힌 이 CCTV 영상에는 시장 내 골목에서 어린 여자 아이가 부모를 찾는 듯 혼자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때 정면에서 시속 20㎞정도로 달려오던 흰색 승합차가 아이가 앞에 있는 것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아이를 치었다. 운전자는 잠시 멈칫하는 듯 했으나 이내 서서히 차를 전진시켰다. 그리곤 그대로 현장에서 사라졌다.
충격적인 장면은 계속된다. 아이가 의식을 잃은 채 피를 흘리며 길에 쓰러졌지만 지나는 사람들이 힐끔 쳐다보고는 지나치는 것이다. 사고 이후 무려 18명의 보행자가 쓰러져있는 아이의 곁을 지나갔지만 그저 쳐다만 보고 아이를 피해갈 뿐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한 트럭은 오히려 아이를 다시 한번 밟고 지나갔다.한 여성이 다가와 아이를 쳐다보더니 길가로 옮겼다. 옮기는 도중 아이는 축 늘어진 채 미동 조차 없었다. 후속 조치는 없었다. 잠시 후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달려와 아이를 안고 어디론가 사라졌다.현재 아이는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병원측은 이미 뇌사판정을 내렸다. 아이의 아버지인 왕모씨는 눈물을 쏟으며 무책임한 시민들의 반응에 울분을 토했다. 이 아이는 겨우 두살배기였다.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자 왕양을 치고 달아났던 운전기사 2명은 공안에 자수를 했다.실제로 중국인들은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다 자칫 자신이 곤란한 상황에 놓일까 두려워한다. `남의 일에 관여하지 말라`는 `비에관센스(別管閑事)`가 중국에선 일반적인 풍조로 통한다고 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1.10.17 09:27에 올라온 기사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분노와 슬플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위의 두살베기 여자아이와 같은 두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이 기사를 읽는데 마음이 참 많이 아팠습니다.
중국에서 일어난 사건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이런 사건들은 참으로 슬프고 비통한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북한에서도 굶주림과 질병에 죽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도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본능적인 행동들을 보이는 동영상들이 떠올라 참 슬펐습니다.
우리는 생명을 존귀히 여기고 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사건들은 너무도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패륜과 참담한 사건들이 일어나 우리를 슬픔과 분노에 치를 떨게 하지만 매스컴에 보도되지 않은 사건들 또한 얼마나 많겠습니까?
내게 이런 억울한 일들이 생기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안도하는 것으로 선을 그을 지도 모르겠지만 주님은 전 세게에서 일어나는 이런 비인간적인 일들과 이런 악한일을 저지르는 사람들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해 봅니다. 참으로 소망없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을 독생자로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위 말씀처럼 주님은 우리를 위해 피 흘려 죽어 주셨습니다. 사람으로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신뢰가 무너졌을때 오는 배신감과 모욕을 죽는 순간까지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뿐입니까? 하나님의 죄에 대한 공의까지 어린양의 속재물로써 감당해야 했으니 주님의 마음을 정말 헤아리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고 계시겠죠?
2000년 전에 예수님이 값비싼 댓가를 치루어 주셨는데 사람들의 모양은 여전히 소망없는 모습들입니다.
사랑의 반대말이 무관심이라고 들었습니다.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관심을 가지고 서로 돌아보고 위로하는 믿음의 실천이 우리에게 있어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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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04:23:59 | 노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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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02:25:40 | 김동석
노아 홍수 이야기를 조화롭고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강추 합니다.
"창세기 대홍수로 세상은 이렇게 달라졌다!"지구의 역사와 대홍수의 증거를 찾기 위해 지질학의 성지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하는 영화배우 엄지원.지층과 화석을 통해 드러나는 엄청난 진실!진화론의 패러다임에서 단지 신화로 여겨졌던 노아 홍수의 기록은 단 한 줄도 빠짐없이 정확한 과학적 사실로 밝혀지는데창조와 심판의 흔적 그랜드캐니언을 통해진리로 자유를 누리고 신앙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세요!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3031&vno=22[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45:2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0-15 20:45:13 | 허광무
안녕하세요?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사랑침례교회에서는 10월 23일(일요일) 오후 1시 45분부터
90분에 걸쳐 창조과학 세미나를 열려고 합니다.
강의 제목은 “교회와 창조과학”이고 강의에서는 오늘날 교회에서 창조과학이 왜 중요한지에 대하여 역설할 것입니다.
이번 강의는 창조과학 전반에 걸친 일종의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총론 격에 해당하는 강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이 문제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같이 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줄로 믿습니다.
강의는 김정훈 박사님께서 해 주실 것입니다.
2011-10-13 14:09:16 | 관리자
6쪽에 글자가 잘못된 데가 있어서 고쳤습니다.
새 PDF 파일을 올리니 다시 다운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0-13 12:00:02 | 관리자
6쪽에 글자가 잘못된 데가 있어서 고쳤습니다.
새 PDF 파일을 올리니 다시 다운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0-13 12:00:02 | 관리자
목사님이나 장로님, 또는 교회에 헌신하시는 많은분들이 하나님말씀에 어긋난다니요?
자기헌신(행위)으로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가르치는것이 잘못이지(마20장 포도원의 품꾼들 비유-사람의 행위와 무관한 은혜)-, 구원받은후의 믿음생활,즉 헌신하는 생활자체는 아름답고 존경스러운것입니다. 지금 하고 계신것처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어 구원을 선물로 받은 형제,자매님들 교회를 통해 그믿음이 드러날수있도록 죽기까지 신실합시다(계2:10절).
아울러 딤전2장15절 말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란 구절을 깊이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13~14절에 전후설명이 있습니다. 여자가 속아 범죄가운데 있었기때문이지만 해산은 창세기부터 여자들에대한 하나님의 최고의 축복이셨음을 생각하시면 궁금증이 다소 풀리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정한 하나님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영감을 주신분밖에는 알수없습니다. 우린인간이니까 당연궁금합니다. 이런 계기로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공부할수있기에 전성실님의 용기가 너무 멋지십니다.
2011-10-13 09:25:27 | 최제식
예리하십니다.^^ 지적하셨듯이 이 숫자는 대충 어림잡은 숫자는 아닌 것으로 보이구요, 관점의 차이도 존재한다고 사료됩니다.
두 곳의 기록에 차이가 있는 것은 지적하신 대로 노획한 범위에서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팀]으로 이해하는 해석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와 중국의 전쟁사를 예로 보더라도 병거(전투용 수레) 한 대에는 전투병 2명을 필두로 무기관리자, 취사병, 말 먹이고 관리하는 자, 수레 고치는 자, 보급품 담당자, 심지어 병사들 빨래 해주는 자까지를 포함하여 한 수레에 딸린 인원이 최소 10명입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수레가 1만대면 정예기병 2만에, 노무자 8만, 합이 10만이죠.
이와는 별도로 보병은 평균적으로 기병의 5배쯤 되니까 기병과 보병을 합하면 60만 대군이 됩니다.
수나라가 만승국(1만대의 수레를 보유한 나라)이었고 고구려가 천승국이었으니까 군사력의 차이가 엄청났죠.
구약시대의 중동에서도 동양과 편제의 차이가 있었겟지만, 재래식 전쟁에서 기병(수레)을 보조하는 노무자 및 병사(창병, 궁병, 장검병 등)들이 많이 따라가야 하는 것은 동-서양이 별 차이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여기서도 문맥상 병거와 말의 연관성이 깊은데, 사무엘하 8장에서 말씀하는 기병이 단독으로 말을 타고 싸우는 기병이라기 보다는 병거를 모는 기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직접 전투하는 기병만을 세느냐, 부속인원을 포함하느냐 하는 관점의 차이도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따라서 병거 천대에 기병 칠백은 전투병만 계수했고, 기병 칠천은 전투병과 딸린 인원을 모두 포함했다고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병거 1,000대에 기병 칠백이면 병사가 많이 모자란 수이지만 전사자가 발생했을 것을 감안하면 맞는 수입니다.
2011-10-13 02:40:19 | 류인선
1년 전까지는 이런 것이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kjv성경을 보고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금까지 저의 모든것을 돌아보게 되고 주의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생각에 사로잡혀 멍해질때도 있고 머리가 많이 아프기도 합니다. 제가 존경했던 여전도사님이 지금은 목사님으로 헌신하고 있고 이모님은 교회 장로님이고 또 저희 어머님은 권사님인데...존경하고 존중한 분들이 다 하나님 말씀에 어긋난다고 하니....또 열심히하고자해서 나섰던 지난날의 저의 행동들도...그럼 지금은 어찌행해야 되나 ...고민되고... 사실 많이 위축이 됩니다.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바꿀수는 없는것이겠지요...다시 반성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성경말씀 열심히 봐야 할것같습니다. 여러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2011-10-12 18:04:05 | 전성실
성경을 읽다보면 궁금한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습니까? 이것은 계속 질문을 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고 나면 또 다른 것들을 질문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아마 스스로 깨닫거나 공부하려고 하기보다 한없이 질문만 하게 될 겁니다.
일단 궁금한 것에 대해서 질문하고 답변을 얻어서 호기심을 충족시키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은 성경 본문 문맥 가운데 이미 답이 나와 있습니다.
2011-10-12 15:13:48 | 김문수
고린도전서 14장에 이미 다 나오는 내용입니다. 대언을 하는 도중에 자기도 은사를 받았다는 여자들(36,37절 참고)이 끼어들어서 이의를 제기하거나 질문을 하거나 해서 대언이나 설교의 흐름을 다 깨어 놓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경고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배 시간에 그렇게 방해하지 말고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집에 돌아가서 리더쉽인 남편에게 가르침을 받으라는 겁니다.
2011-10-12 15:09:42 | 김문수
누구든지 남자는 이성적인 면이, 여자는 감성적인 면이 강함을 인정합니다.
여자분들이 어떤 면에서 먼저 깨닫고 남자들에게도 권면하거나 이야기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깊이 들어가보면 일정부분 감성적인 면에서 접근을 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문제가 많다고 느끼는 예를 들어볼까 싶은데요.
어떤 교회 권사님이 방언이나 예언의 은사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교회 분들을 돕는 역할을 하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모든 말이 옳다고 생각하는 때가 옵니다.
처음에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던 교회분들도 나중에는 성경과 대조하여 볼 때 조금 다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면, 남자들은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보고 받아들이는 반면, 여자분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하면서 왜 내가 틀렸냐? 내가 받은 은사가 있기에 당신이 틀렸다! 라며 나오는 경우도 있지요. 대놓고 그러지는 못해도 기분상해 하면서 꽁 하니 감정을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 분별은 집에서 남편에게 물어보는 것이 성경적이겠지요. 남편은 이성적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있는 위치에 있으니까요. 그런 경우를 보면 자신이 무조건 옳다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옳고 그름의 분별을 위해 이성적인 면이 강한 남자인 남편에게 묻는 것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권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종적인 분별에 있어서는 남자, 특히 남편의 판단을 따라야 된다는 말씀 같구요...
다른 양육, 유,초등학생들을 가르친다는 측면에서는 여자분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여자 목사(?)나 여자 장로에 대해서는 성경 말씀과는 다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권사라는 직분(?)도 성경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는데...
2011-10-12 13:28:45 | 김태현
예 감사 합니다. 참고 자료 다 검색해 보았습니다 .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교회에서의 질서에서 여자들은 대언이나 방언이나 지도자의 위치로 권위를 행사하지 말라는 말씀은 이해합니다. 저의 고민은 예를들면 교회에서 교제중에 남녀 혼성으로 어떤 주제를 말하다가 남자분들의 주장은 비성경적이고 만약 저의 주장이 맞을때(예를들면구원은 행함이 아니라 믿음이다) 가르치는 위치에 있을때가 종종있습니다...잠잠해야 하는지 ....
이말씀도 잘이해가 안가요 만일 여자가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남편에게 물을지니....
여러분 정말 저의 질문이 답답하시죠..까깝하시죠
저는 미치겠습니다.
그리고요 딤 2장 15절 -아시는분 간곡히 답변부탁드립니다.
2011-10-12 12:48:20 | 전성실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킹제임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1-10-12 11:37:34 | 정동수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킹제임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1-10-12 11:37:34 | 정동수
앞뒤 문맥 모두 무시하고,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하면 성경이 여성들을 억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교회에서 지켜야 할 질서에 대한 것입니다. 고전 14장 전체의 문맥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서 타언어로 말하는 것(통역 포함)과 대언하는 것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여자는 교회에서 타언어(성령의 은사 중 하나를 말하는 것임)로 말하거나 대언하지 말라는 겁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라고 할 때, 말하는 것은 talking이 아니라 speak 입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한 마디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본문 문맥에서는 여자가 교리를 가르치거나 형제들 위에 권위를 행사하거나 공적 연설(설교)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2011-10-12 11:21:17 | 김문수
10월 17일 월요일자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섹션 1면에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 광고가 게재됩니다.
기억했다가 신문을 사서 주변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이처럼 일간지 주요 지면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해 주신 후원회장 김재근 형제님과 집행위원들,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노력들이 흠정역이 한국 크리스천들의 표준 성경이 되는 길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이 땅에 널리 퍼져나가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5:24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1-10-12 11:11:44 | 관리자
10월 17일 월요일자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섹션 1면에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 광고가 게재됩니다.
기억했다가 신문을 사서 주변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PDF 파일도 첨부합니다.
이처럼 일간지 주요 지면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해 주신 후원회장 김재근 형제님과 집행위원들,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노력들이 흠정역이 한국 크리스천들의 표준 성경이 되는 길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이 땅에 널리 퍼져나가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0-12 11:11:44 | 관리자
여기를 보면 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68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54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72
질문 하시기 전에 검색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1-10-12 11:00:55 | 허광무